차세대 초박형 디스플레이 탑재 '갤럭시 탭 S8 울트라' 일부 시장에 소량 출시 가능성

 

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 태블릿PC '갤럭시 탭 S8 울트라'가 공급 부족으로 일부 시장에 제한된 수량만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외 매체 샘모바일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갤럭시 탭 S8 시리즈는 ▲갤럭시 탭 S8 ▲갤럭시 탭 S8 플러스 ▲갤럭시 탭 S8 울트라 등 3종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울트라 모델은 유일하게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새로운 ë² ì ¤ 기술(BRS·Border Reduction Structure)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제한된 시장에 소량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수율이 저조하고 높은 가격때문일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갤럭시 탭 S8 울트라는 SM-X906B 모델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2960x1848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는 14.6인치 디스플레이와 115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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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이기에 대놓고 높은 가격이란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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