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카' 日 파나소닉 배터리 탑재하나? 中 CATL·비야디 협상 '삐걱'

 

 ì• í”Œ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에 탑재될 배터리 공급을 놓고 애플과 CATL, 비야디(BYD)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그동안 CATL, 비야디(BYD)와 배터리 공급 협상을 진행했으나, 중국 업체들이 애플카 전용 공장을 미국 내에 지으라는 요구와 애플카만을 위한 독자적인 제품 개발팀을 구성하라고 요구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CATL과 비야디는 각각 세계 1위, 4위 배터리 업체다. 애플이 CATL, 비야디 측과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차선책으로 일본 파나소닉과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파나소닉은 미국에 배터리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테슬라를 주요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애플카 배터리 공급 보도와 관련해 "다양한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다만, 소식통은 "애플이 여전히 중국 기업과 대화를 재개할 희망을 버리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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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요구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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