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오포 '리노7' 시리즈 세계 최초 소니 IMX709 센서 탑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의 차세대 스마트폰 '리노(Reno)7' 시리즈 전면에 세계 최초 소니 IMX709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외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포 리노7 시리즈는 ▲리노7 ▲리노7 SE ▲리노7 프로 등 3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중 ▲리노7 ▲리노7 프로에 소니 IMX709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 IMX709 센서는 RGBW 픽셀 구조의 32MP 센서로 알려졌다. ▲리노7 SE 모델은 원플러스9 시리즈가 전면 카메라로 사용하는 16MP  IMX471 센서를 사용할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리노는 25일 오후 6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리노7 시리즈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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