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0·S20+' 트리플 카메라 사양 유출.. 메인 카메라 향상?

갤럭시S22 플러스 렌더링(출처:91모바일)

삼성전자 차기 ▲갤럭시S22 ▲갤럭시S22+ 트리플 카메라 사양이 유출됐다.

중국 IT 전문가 아이스유니버스가 트위터에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두 모델은 모두 1/1.57인치 센서, 1μm 픽셀 및 f/1.8 조리개를 갖춘 50MP 메인 카메라를 장착한다.

또, f/2.4 조리개와 3x 광학 줌을 지원하는 1/3.94인치 센서, 1μm 픽셀의 10MP 망원 렌즈 및 1/2.55인치 센서, 1.4μm 픽셀 및 f/2.2 조리개를 갖춘 12MP 초광각 카메라가 조합된다.

전면에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1.22μm 픽셀, 1/3.24인치 센서, f/2.2 조리개를 갖춘 10MP 셀카 카메라가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갤럭시S22 ▲갤럭시S22+ 모델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각각 6.06인치, 6.55인치일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은 "두 모델의 메인 카메라 센서는 이전 모델에서 사용된 것보다 크다"면서 "갤럭시S21보다 향상된 메인 카메라 및 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50MP 센서가 아이소셀 GN5일 경우 메인 카메라에서 8K 비디오 레코딩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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