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속 명화 작품부터 NFT 기반 작품 구매까지,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 MC321

 

현대인들에게 있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와 같은 다양한 전자 모바일 기기들의 활용은 이젠 일상 생활 속에서 매우 당연시 되고 있는 제품들 중 하나다.

이러한 다양한 디지털 제품들 가운데 최근엔 아날로그 액자에서 디지털 액자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여러 제조 업체에서는 간편한 사진 동기화와 함께 저장 기능 등을 갖춘 새로운 디지털 액자 모델들을 새롭게 출시하고 있는 추세다.

아울러 현재 미술계에 있어서는 디지털 아트와 NFT 아트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금번 넷기어 뮤럴 캔버스에서는 NFT 아트 전용 채널인 에이싱크(Async.art)를 추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디지털 액자의 시대 변화에 따라 넷기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 바로 금번 리뷰에서 소개할, 뮤럴 디지털 캔버스 액자 II MC321다.

과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한번 살펴보자.

 

■ 깔끔한 블랙 색상 바디, 21인치 IPS 패널 탑재

금번 리뷰에서 소개하고 살펴보는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 MC321는 제품명에서 살짝 엿볼 수 있듯이 21인치의 크기를 가진 모델이며, 21인치 모델 외로도 MC327로 27인치 모델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그 중 필자가 리뷰하는 모델은 블랙 색상 타입의 모델이고 이 외로도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화이트/다크 우드/ 라이트 우드 등으로 총 4가지 컬러를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

블랙 색상 답게 전반적인 바디 프레임은 블랙 색상이 적용되어 있으며 패널 주변에는 액자 스러운 디자인과 화이트 색상의 포인트를 주었다.

제품의 하단에는 전원 버튼과 SD 카드 슬롯 그리고 리셋 버튼과 서비스 포트 등이 위치해 있다.

참고로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 MC321의 SD 카드의 활용 방법으로는 SD카드를 장착한 후에 캔버스의 전원을 껐다가 켠 후에, 해당 SD 카드가 인식이 되었으면 뮤럴 디지털 캔버스에서 재생목록에 위치해 있는 SD 카드 재생목록을 선택하면 저장되어 있는 사진 혹은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제품의 뒷면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플라스틱 덮개가 위치해 있으며, 해당 덮개 안에는 전원 포트와 이더넷 포트 그리고 마운트 홀등이 위치해 있다.

 

■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 MC321, 주요 특징

이어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는 기본적으로 디지털 액자인 만큼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IPS 패널을 탑재했으며, 빛 반사와 눈부심 방지인 안티-글레어 매트 스크린이 적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넷기어에선 자사의 트루 아트 기술의 적용을 통해, 디지털 액자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실제 작품과 같은 질감을 표현해주는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되어 직접 사진촬영을 하여 준비해봤는데 사진과 같이 디지털 액자에서 실제 유화 작품과 비슷한, 직접 붓으로 칠한 것과 같은 비슷한 질감의 표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 활용, 스마트폰으로 간편히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의 II의 활용에 있어 대표 특징을 또 짚어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전용 앱을 통해, 액자의 전반적인 설정과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무래도 큰 특징이 아닐까.

전용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Meural앱인데,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는 WiFi 설정을 통해 사용하고자 하는 뮤럴과의 WiFi 연결을 통해 동기화 할 수 있다.

뮤럴 앱을 통해 기본적인 WiFi 설정 및 캔버스 설정을 맞추면 이제 뮤럴 앱을 통해 디지털 캔버스에 작품을 동기화 및 설정할 수 있는데, 그 중 뮤럴 앱에서는 '작품 탐색'과 '검색 기능'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검색 및 확인할 수 있다.

그 중 필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검색해 봤는데 유명 화가의 경우 da Vinci만 검색해도 상단에 바로 노출되어, 비교적 유명 작품 등을 보다 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어서 뮤럴 앱에서 선택한 작품을 디지털 캔버스로 전송하면은 사진과 같이 작품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는 문구가 화면에 출력되며, 해당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재생목록에 추가되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NFT 전용 채널 Aync Art 채널 지원 추가

 

NFT란 Non Fungible Token의 약자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블록 체인기술(이더리움과 같은 코인)을 접목하여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미술계에 있어서는 최근 NFT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는데 이유로는 블록 체인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기술인 만큼, 원작 작품을 디지털 파일로 데이터화할 경우 복제나 원본에 대한 소유 증명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당 NFT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작품 감상으로는 뮤럴 멤버식 가입을 했을 경우 메뉴 하단에 있는 검색탭을 이용하여 Aync 채널을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맘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앞서 언급한 블록체인의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해당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으니 잘 활용해 보길 바란다.

 

■ 다양한 명화 사실적인 표현 담은,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II

금번 리뷰에서는 다양한 디지털 액자 제품 속에서 넷기어에서 선보인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II를 살펴봤는데, 앞서 살펴본 특징을 짧게 정리해 보면 기본적인 디지털 액자로서의 기능 활용은 물론 전용 앱과 뮤럴 멤버십을 통한 다양한 명화 작품까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진 제품이다.

거기에 더해 트루 아트 기술을 통한 보다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함께 안티 글레어 메트 스크린, 그리고 광시야각에 유리한 IPS 패널을 탑재 하여 디지털 액자로서의 활용감에 있어서도 높여 주었다.

 ë¿ë§Œ 아니라 NFT 전용 채널인 Aync Art 채널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그림을 구매할 수도 있는 새로운 장이 열렸으니, 이 또한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만의 새로운 특징이 되지 않을까 싶다.

상기의 이유로 디지털 액자를 새롭게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라 한다면 보다 사실적인 질감 표현 및 다양한 세계속 명화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으며, NFT를 통해 나만의 작품을 구매해 볼 수도 있는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 ll를 고려해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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