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폴더블 아이폰' 이런 모습? 아이폰14 디자인 비슷

출처:애플인사이더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예상 렌더링이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아이폰 폴드'로 이름 붙여진 애플 폴더블 아이폰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동안 여러 루머 및 특허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수년 동안 폴더블 아이폰을 개발하고 있다. 애플인사이더가 공개한 렌더링은 루머 및 특허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삼성 갤럭시Z 폴드3처럼 인폴딩 방식이며 소문으로 돌고 있는 아이폰14 디자인에서도 일부 디자인을 차용했다. 메인 디스플레이에는 노치 대신 펀치 홀이 탑재됐으며 후면에는 '카툭튀'가 사라진 매끄러운 ì¹´ë©”라 디자인이 제공된다.

또, 자체 개발한 힌지(경첩) 기술을 적용해 틈이 없이 완전히 접혀지며 폴더블폰의 단점으로 꼽히는 디스플레이 주름도 제거될 것으로 매체는 내다봤다.

다만, 커버 디스플레이는 보이지 않는다. 애플인사이더는 "현재 나오는 폴더블폰에는 외부 디스플레이가 제공되지만 애플의 첫 폴더블 제품은 단순히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단순한 아이폰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애플은 2024년까지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폴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애플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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