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풀스크린 지문 스캐너 기술 개발 중.. 중국서 특허 출원

출처:중국 특허청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중국 특허청에 풀스크린 지문 스캐너 특허를 출원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2018년부터 디스플레이 아래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지문 인식 범위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 단점이다.

샤오미가 출원한 특허는 전체 디스플레이를 지문 인식 범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샤오미는 특허 문서에서 정전식 터치 스크린 레이어 아래와 일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위에 적외선 LED 광 송신기 어레이를 배치해 디스플레이 어느곳을 í„°ì¹˜í•´ë„ 지문 인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샤오미의 특허가 올해 상용화될지는 불분명하지만, 화웨이 역시 지난 2020년 8월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인도, 중국 등 6개국에 이와 풀스크린 지문 스캐너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댓글

특허를 어떻게 제품화할지가 관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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