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 8 1세대+' 공식 발표 하반기로 연기?

 ë¯¸êµ­ 반도체 업체 퀄컴의 스냅드래곤 8 1세대 플러스(+) 칩셋의 공식 발표가 하반기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는 스냅드래곤 8 1세대 플러스 칩셋이 5월 중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코로나19 영향으로 '스냅드래곤 8 세대 플러스' 칩셋이 탑재된 최초 스마트폰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최초의 스냅드래곤 8 1세대 플러스 스마트폰은 레노버가 출시를 준비 중인 '모토로라 엣지 30 울트라'로 예상된다. 레노버는 '엣지 30 프로'에 스냅드래곤 8 1세대 칩셋을 최초 탑재한 바 있다.

한편, 스냅드래곤 8 1세대 플러스 칩셋은 삼성이 아닌 TSMC의 4나노 공정으로 제조될 것으로 알려졌다. 클럭이 업그레이드되고 전력 효율도 약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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