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240Hz OLED 게이밍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삼성 디스플레이가 전 세계 최초로 노트북용 15인치 240Hz 주사율을 가진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OLED 뿐만 아니라 게이밍용 OLED 패널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OLED 패널의 특성상 정적인 화면이 비교적 적은 TV에만 주로 사용되던 기존과 달리 PC,노트북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것이다.

 ì‚¼ì„±ì˜ 노트북용 OLED 패널은 이미 노트북 제조업체인 Razer, ASUS 등 여러 업체에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패널은 Razer사의 Razer Blade 15 모델에 최초로 탑재 될 것으로 확인됬다. 해당 모델은 2022년 4분기 출시 예정이며 HDR10+, 돌비 비전 기능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인텔의 엘더레이크 CPU와 엔비디아의 RTX 3070 TI 그래픽카드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새로운 OLED 패널이 탑재된 Razer사의 노트북의 예상 가격은 3,500 달러로 매우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새롭게 공개된 패널은 하이엔드급 노트북을 위해 출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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