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크 GPU 드라이버 업데이트, 일부 게임 텍스처 손상 여전

인텔은 지난 3월 노트북용 첫 외장 GPU를 공개했으나 크고작은 버그와 드라이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된 드라이버(버전 30.0.101.1732)는 백 4 블러드, 기어 5, 피파 22, 몬스터 헌터 아이스본,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 등 여러 게임 타이틀의 문제를 수정했지만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현재까지 보고된 드라이버 오류 중에는 텍스처 표현이나 렌더링 오류, 응용 프로그램 충돌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도 상당 수 포함 됐다. 아크 컨트롤이라는 기본 소프트웨어 조차 자잘한 오류가 여전히 남아있다.

하드웨어 자체 문제보다는 소프트웨어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보이는데 올 여름 선보일 자사 첫 외장 그래픽. 아크에서도 소프트웨어 문제가 발목을 잡을 것 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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