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3' 전면 카메라 4년 만에 업그레이드? 12MP 카메라 탑재 가능성

 ì‚¼ì„±ì „자 플래그십 갤럭시S 시리즈의 전면 카메라가 4년 만에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매체 갤럭시 클럽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S23 및 갤럭시S23 플러스 모델에 12MP 전면 카메라 탑재를 검토하고 있다. 전면 카메라에 OIS 기능이 적용될지는 불분명하다.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에도 더 높은 해상도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지 여부는 알 수 없다. 삼성은 갤럭시S20 울트라, S21 울트라, 갤럭시S22 울트라 전면에 40MP 전면 카메라를 적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9년 갤럭시S10 시리즈에서 전면 카메라 해상도를 8MP에서 10MP 화소로 변경했다. 이후 2022년 갤럭시S22까지 전면 카메라 사양은 변경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현재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라는 코드명으로 갤럭시S23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아직 세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엑시노스 230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울트라 모델에는 새로운 2억 화소 아이소셀 HP3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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