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중급 스마트폰용 1억화소 IMX8 시리즈 이미지센서 개발 루머

일본 전자업체 소니가 자사 최초 스마트폰용 1억 화소 이미지 센서를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서 유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소니가 개발 중인 첫 1억 화소 이미지 센서는 프리미엄 미드레인지 스마트폰을 목표로 한다.

팁스터는 "이 센서가 소니 IMX8 시리즈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최초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선보였으며 작년에는 최초 2억 화소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1'을 선보인 바 있다.

2억 화소 '아이소셀 H1' 이미지 센서는 모토로라가 다음달 공개 예정인 '엣지 30 울트라'에 최초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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