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첫 번째 Arc 그래픽카드, 한국은 워크스테이션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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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 출시되는 인텔의 첫번째 Arc 그래픽카드가 워크스테이션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어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텔 Arc Pro 그래픽 카드'라는 제품이 6월 22일 자로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 됐다는데 이 제품이 바로 워크스테이션용 제품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모델명은 A40이며 지난 5월 베타 드라이버에서 7개의 데스크탑용 GPU 목록 중 워크스테이션용 모델에 í¬í•¨ëœ 것이 확인된 바 있다.

전파인증의 주체는 인텔로, 판매용 제품인지 아니면 내부 테스트용 제품인지는 불분명하지만 Arc 계열 그래픽카드의 첫번째 전파인증 모델인 이상 일반 데스크탑용 보다는 워크스테이션 시장에 우선 투입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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