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시티 8100·144Hz 디스플레이 탑재 '포코 X4 GT' 글로벌 출시.. 40만원부터 시작

샤오미 서브 브랜드 포코(POCO)에서 중급 스마트폰 '포코 X4 GT'를 글로벌 출시했다.

'포코 X4 GT'는 중국에서 출시된 홍미노트 11T 프로의 리브랜드 버전이다. 전면에는 1080 x 2400픽셀의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6.6인치 IPS LCD 패널이 탑재됐다. 이 패널은 144Hz 주사율, 650니트 밝기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Mali-G610 MC6 GPU가 탑재된 미디어텍 디멘시티 8100 프로세서, 최대 8GB 램, 256GB 스토리지를 탑재했으며 46분 만에 스마트폰을 100% 충전할 수 있는 67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08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또, 내부 발열을 분산시켜주는 7개의 흑연 시트 레이어를 갖춘 'Advanced Liquidcool 테크놀러지 2.0'도 지원한다.

후면에는 64MP 삼성 아이소셀 GW1 메인 카메라가 포함된 트리플 카메라가 제공되며 3.5mm 헤드폰 잭도 제공한다. '포코 X4 GT' 가격은 8GB + 128GB 버전이 299유로(약 40만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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