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플레이, 방치형 모바일게임 와룡삼국 7월 4일 출시

나우플레이는 삼국지 장수들과 절세 미녀들이 등장하는 방치형 모바일 RPG 와룡삼국을 7월 4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신작 와룡삼국은 7월 4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등 국내 4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세로형 2D 그래픽의 와룡삼국은 미녀와 무장들을 수집해, 팀을 구성하고 대전하는 육성과 RPG의 매력이 융합된 게임이다.

와룡삼국은 방치형 게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방치해 두기 힘들만큼 흥미로운 콘텐츠가 다양하다. 게다가 세로형 게임이기 때문에,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세계관을 가진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은 사람, 요괴, 신선, 마귀, 신 등 고유의 속성을 갖고 있어 전략적인 팀 구성에 의해 승패를 좌우하기도 한다. 또한 공격형, 방어형의 타입으로 나뉘고 더 나아가면 물리형과 법사형으로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무장의 배치도 매우 중요하다.

와룡삼국에는 수집, 육성 외에도 반려자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끼는 인연시스템과 난관돌파, PvP 국가전, 보스전, 이벤트전과 같은 전투 콘텐츠가 담겨있다.

와룡삼국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를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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