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RTX 4090 부스트 클럭은 RTX 3090 대비 50% 향상? 루머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카드인 RTX 4090의 부스트 클럭이 생각보다 많이 높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카드 관련 해외 리커인 Kopite7kimi는 RTX 4090은 2,235MHz의 베이스 클럭과 2,520MHz의 부스트 클럭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말이 사실이라면 RTX 30 시리즈 대비 월등한 클럭 향상을 보여주게되는데 이는 RTX 3090과 비교한다면 베이스 클럭(RTX 3090 : 1,395MHz)은 약 60%, 부스트 클럭(RTX 3090 : 1,695MHz)은 약 50% 증가로 상당히 큰 폭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선 성능이 높아지는 ê±´ 좋지만, 발열 문제와 소비전력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는 현재 높은 소비전력을 소모할 것으로 예상되며 발열 해소를 위해 RTX 30 시리즈 대비 더 두꺼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제품이 출시된 후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는 이 부분에 관해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아직까지 엔비디아의 공식적인 발표나 확실한 자료가 있는 건 아니라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지만, RTX 4090이 RTX 3090 대비 성능 향상이 크다는 루머들이 많기에 어느 정도는 기대 해볼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한편, Kopite7kimi는 RTX 4090ê³¼ ë™ì‹œì—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RTX 4080ê³¼ 4070 모델의 클럭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부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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