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기반 '맥북 에어' 7월 8일 사전 예약 돌입.. 15일 출시 유력

유튜브 캡처

애플이 지난달 WWDC 2022에서 공개한 M2 칩셋 기반 '맥북 에어'가 오는 8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외신은 유명 IT 유투버 마르케스 브라운리(MKBHD)가 공개한 최신 영상에서 2022 맥북 에어 출시 날짜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르케스 영상 속 캘린더 위젯에서 ì• í”Œì´ 7월 7일 '애플 MBA 브리핑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는 이스터 에그가 발견됐다. 애플은 신제품 출시 이전 일부 언론인을 대상으로 신제품 브리핑을 진행한다.

또, 영상에서는 7월 14일 '맥북 에어 엠바고'도 확인된다. 영상을 종합해보면 맥북 에어는 7월 8일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15일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맥루머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M2 맥북 에어가 7월 15일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신형 맥북 에어는 맥북에 처음 적용된 노치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께는 1.13cm, 무게는 1.24kg에 불과하다. 또, 신형 맥북 에어는 애플의 최신 M2 칩셋을 탑재했다. M2 칩셋은 성능 코어와 효율 코어가 모두 향상된 차세대 8코어 CPU와, M1 코어 대비 2개 확장된 10코어를 갖춘 차세대 GPU를 함께 제공한다.

M2 신형 맥북 에어 국내 가격은 169만원부터 시작된다. 국내에서도 7월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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