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10 22H2 업데이트 예고, 첫 번째 프리뷰는 인사이더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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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10의 차기 메이저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윈도우10 22H2로 명명된 차기 메이저 업데이트는 이미 인사이더 프리뷰가 배포 되었으며 최종 버전이 완성되기까지 수차례 프리뷰가 배포될 예정이다.

하지만, 윈도우11이라는 다음 단계의 운영체제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메이저 업데이트에 걸맞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긴 어려울 전망이다.

대다수 매체들도 보안 업데이트 같은 유지 보수 개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번에 배포된 첫 번째 프리뷰에도 새로운 기능은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프리뷰는 기술 검증을 위한 것이라며 제한적일 수는 있으나 기능 추가와 관련된 내용을 하반기 쯤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매해 두 번 제공했던 메이저 업데이트를 21H2 이후 한 번으로 변경했다. 이미 윈도우11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윈도우10을 계속 끌고 가긴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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