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7-13700K CPU 벤치마크서 6GHz 달성, CPU 발열 성능도 기대 이상?

곧 출시될 인텔의 랩터 레이크 CPU의 벤치마크에서 놀라운 결과가 등장했다.

i7-13700K로 추정되는 16코어 인텔 CPU가 CPU-Z 벤치마크에서 6GHz를 달성했다는 소식이다.

 í•´ë‹¹ 정보는 트위터 Esperonslaie가 CPU 테스트를 공개한 것인데 결과를 ë³´ë©´ 총 16코어를 가지는 CPU가 오버클럭으로 6GHz를 달성해 CPU-Z 벤치마크에서 싱글 스레드 983점을 기록해 한 등급 위인 i9-13900K이 5.5GHz에서 테스트 된 것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테스트의 멀티 스레드 점수를 보면 7814점으로 낮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건 오버클럭의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E-코어를 비활성화해 낮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테스트에서 눈여겨볼 점은 6GHz를 달성한 것도 있지만 시네벤치 R23 30분 테스트에서 5.9GHz로 오버클럭된 상태의 CPU를 360mm 일체형 수냉 쿨러로 최대 온도가 80도 선에서 유지한다는 것이다.

정확하게 확인된 건 아니지만, CPU 테스트 정보에서 CPU 팬 RPM이 표시된 점과 해외 리커의 언급으로 보아 적어도 오버클럭을 위한 전문적인 장비가 사용된 것은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일체형 수냉 쿨러로 테스트가 진행된 것이 사실이라면 일반 소비자들이나 오버클럭을 즐겨하는 유저들 모두 희소식이다.

오버클러커들은 3열 수냉 쿨러보다 쿨링 성능이 높은 커스텀 수냉이나 다른 쿨링 솔루션으로 더 높은 클럭을 노려볼 가능성도 있고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3열 일체형 수냉 쿨러를 통해 5GHz보다 훨씬 높은 클럭에 도달할 수 있기에 이번 테스트는 외신들이나 유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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