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차기 '갤럭시S23 울트라' 아이소셀 HP2 센서 탑재 가능성

삼성전자 차기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에 아직 발표되지 않은 '아이소셀 HP2'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중국 IT 전문가 아이스유니버스는 트위터를 통해 "200MP 아이소셀 HP2 센서가 갤럭시S23  ìš¸íŠ¸ë¼ì—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는 작년과 올해 ▲아이소셀 HP1 ▲아이소셀 HP3 이미지 센서를 공개했다. 모두 200MP(2억 화소) 해상도를 지원하며 각각 각각 0.64μm와 0.56μm 픽셀을 가지고 있다.

아이스유니버스는 아이소셀 HP2 센서는 HP1과 HP3 중간 수준인 0.60μm 픽셀을 가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S23 시리즈는 현재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라는 코드명으로 개발되고 있다.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의 경우 메인 카메라가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본 모델, 플러스 모델은 전면 카메라가 10MP에서 12MP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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