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게이밍, 미디어 프로세싱 및 딜리버리 솔루션 발표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 그린 컴퓨팅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SMCI),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게이밍, 미디어 프로세싱 및 딜리버리에서 사용 가능한 새로운 IT 토탈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로운 솔루션은 아크틱 사운드-M 코드명을 지닌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를 탑재해 여러 슈퍼마이크로 서버에 지원될 예정이다.

코드명 아크틱 사운드-M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를 탑재한 슈퍼마이크로 솔루션에는 트랜스코딩 및 미디어 딜리버리를 위한 4U 10xGPU 서버, 최대 8개의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를 탑재한 슈퍼마이크로 빅트윈(BigTwin) 시스템, 아크틱 사운드-M가 적용된 미디어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용 2U, 엣지 AI 추론을 위한 슈퍼마이크로 클라우드DC 서버, 클라우드 게이밍 최적화 위해 노드당 3개의 인텔 아크틱 사운드-M 데이터센터용 GPU를 탑재한 슈퍼마이크로 2U 2-노드 서버가 포함된다. 추가 시스템은 올 하반기에 제공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 게이밍은 상당한 컴퓨팅 성능과 게임 매니아에게 인터렉티브한 프레임 비율을 제공 기능을 요구한다. 슈퍼마이크로 2U 2-노드 서버는 코드명 아크틱 사운드-M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를 탑재해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기반 게이밍에 새로운 차원의 성능 제공이 가능하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s, CDN)를 위한 미디어 프로세싱은 모든 미디어 유형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송해야 한다. 슈퍼마이크로 빅트윈 시스템은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 탑재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코드명 아크틱 사운드-M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는 클라우드 게이밍, 미디어 프로세싱 및 딜리버리를 위해 개방적이고 유연한 솔루션으로 설계되었다.

해당 GPU는 완전한 솔루션 스택을 기반으로 개발자에게 스트리밍 미디어와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게이밍을 위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최신 코덱, 그래픽 API 및 프레임워크에 대해 광범위하게 지원한다. 또 코드명 아크틱 사운드-M 인텔 데이터센터용 GPU는 아키텍처 전반에 걸친 통합 프로그래밍용 인텔 단일 API를 사용해 독점 언어 락인(lock-in)에 대한 개방형 대안을 제공할 것이다.

이는 기존 언어와 병렬 모델을 보완하는 검증된 도구 모음으로 하드웨어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개발자는 CPU와 GPU의 다양한 조합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휴대용 코드를 설계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의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슈퍼마이크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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