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 4시즌 시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이전 확장팩 던전을 아우르는 완전히 새로운 운명의 공격대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모든 어둠땅 공격대에 매주 새롭게 변경되는 신규 “운명(fated)” 시스템이 적용된다. 매주 다른 공격대(나스리아 성채, 지배의 성소, 태초의 존재의 매장터) 중 한 곳이 운명의 공격대로 전환, 모든 난이도에서 여러 전투 속성과 아이템 레벨이 증가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 신화+ 던전 로테이션은 커뮤니티의 투표로 선정된 던전 두 가지를 포함해 현재와 과거의 던전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데 집중한다.

새로운 신화+ 시즌 보상으로 새로운 위업 업적과 2개의 새로운 칭호 ‘장막에 가려진 자’와 ‘장막에 가려진 영웅’, 던전 순간이동, 새로운 색상의 신화+ 죽음방랑자 탈 것이 마련되어 있다.

운명의 공격대 일정 및 속성과 관련된 세부 사항, 아이템 레벨 보상 단계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국 플레이어들은 통합 진영 인스턴스를 기념한 ‘통합의 눈송이 무법항’ 행사를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상품을 구매하거나 플레이하면서 적립한 눈송이 포인트를 이용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아제로스 티셔츠 및 스랄/실바나스 피규어, 리치왕의 분노 장패드, 15주년 소장판 등이 상품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눈송이 포인트는 내일 8월 4일(목) 오전 11시부터 8월 24일(수) 오후 11시 59분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