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 퀘이크콘 2022 일정 공개 했지만, 스타필드 이야기는 없을 것

 

베데스다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게임행사중 하나인 퀘이크콘 2022의 일정이 공개됐다.

올해에도 오프라인 행사가 아닌 디지털 스트리밍 행사로 전달되며, 베데스다 산하의 게임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베데스다에 따르면, id 소프트웨어의 마티 스트래튼의 환영 메세지와 함께 메인 이벤트인 퀘이크콘 프리쇼가 전달되며, 뱀파이어 멀티플레이 게임 레드폴, 엘더스크롤 온라인, 폴아웃 76, 고스트와이어도쿄, 퀘이크 등과 같이 기존 및 향후 출시될 타이틀에 대한 정보와 개발진들이 출연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인터렉티브 기금 모금 쇼, 게임내 요리법 요리, 게임 퀴즈 쇼, 더티 키보드 경연대회, PC 조립 가이드등과 같은 다양한 커뮤니티 중심의 쇼도 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쉽게도 6월 이후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다가 2023년으로 출시가 연기된 베데스다의 대표작이 될 스타필드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글자도 없다.

따라서, 베데스다는 이번 퀘이크콘에 스타필드의 이야기는 전혀 포함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퀘이크콘 2022는 다가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트위치 라이브 스트리밍과 디스코드에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스타필드는 2023년 상반기 출시로 올해 출시에서 연기되었으며, PC 및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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