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아케인 뒷이야기 담긴 다큐멘터리 균열을 잇다 공개

라이엇 게임즈가 오늘(8월 5일)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사 IP 기반 애니메이션 아케인(ARCANE)의 제작 비화가 담긴 특별 다큐멘터리 시리즈 균열을 잇다(Bridging the Rift) 제1화, 나는 오로지 위험한 꿈만 꾼다(I ONLY DREAM IN RISKY)를 공개했다.

 

2021년 1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아케인은 부유한 도시 필트오버와 지하 도시 자운의 대립을 다룬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LoL 챔피언 바이, 징크스를 중심으로 제이스, 에코, 빅토르, 실코 등 등장인물들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TOP TV쇼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플레이어는 물론 평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케인이 큰 사랑을 받음에 따라 제작 과정에 대한 관심도 커졌고,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아케인의 뒷이야기를 담은 균열을 잇다를 공개하게 됐다.

나는 오로지 위험한 꿈만 꾼다로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 균열을 잇다는 향후 4주간 매주 금요일 L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후속 에피소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균열을 잇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L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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