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BI, 사무기기 렌탈 브랜드 ‘코코렌탈’ 운영하는 ‘아이피씨 네트웍스’와 파트너십 체결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주식회사(이하 한국후지필름BI)가 사무기기 렌탈 브랜드 ‘코코렌탈’을 운영하는 ‘아이피씨 네트웍스(대표 조병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소상공인 비즈니스 성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후지필름BI는 100인 이하 SOHO 시장에 특화된 사무기기 렌탈 브랜드 ‘코코렌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복합기와 프린터를 비롯한 자사의 소규모 사무실 타깃 제품과 다양한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해 소상공인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파트너십을 체결한 ‘코코렌탈’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컴퓨터, 사무기기 관련 소상공인들이 만든 공동브랜드로, 지난 2020년 6월에 출범했다. 현재 전국에 7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제조사들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2년간 ‘코코렌탈’과 함께 한 전국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30% 성장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두 기업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탄탄한 제품력과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 및 창업에 도전한 소규모 사업체들에게 고성능 제품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복합기 및 사무기기 렌탈 서비스 시장의 선두를 지키고,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자리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

아이피씨 네트웍스 조병우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전국의 ‘코코렌탈’ 지점들이 한국후지필름BI의 제품과 서비스 체계를 도입하여 렌탈 사무기기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축하고, 임대 관리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전환해 각 지점의 매출 증대는 물론,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한국후지필름BI 김현곤 영업본부장은 “컴퓨터 및 사무기기 업계 소상공인들로 이뤄진 ‘코코렌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일반 기업부터 소상공인, SOHO까지 모든 업무 환경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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