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삼성 2억 화소 '아이소셀 HP1' 탑재 '샤오미 12T 프로' 출시하나?

출처:폰안드로이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자사 최초 2억 화소(200MP)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란 소식이다.

해외 매체 폰안드로이드가 공개한 이미지는 200MP 메인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폰의 카메라 아일랜드를 보여준다.

이 스마트폰은 최근 중국에서 발표된 홍미 K50 울트라(모델 번호 22081212C)의 변종 모델로 '샤오미 12T 프로(모델 버호 22081212UG)'라는 이름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후면 카메라 사양은 다르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 1세대 및 나머지 사양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은 "보고서가 사실이라면 샤오미 12T 프로는 '모토 X30 프로'에 이어 삼성 아이소셀 HP1 센서가 탑재된 두 번째 휴대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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