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22H2 업데이트 9월 20일 출시 전망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윈도우 11 운영체제(OS)의 첫 번째 메이저 업데이트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우 센트럴 잭 보우든이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윈도우 11 버전 22H2' 업데이트는 9월 20일 일반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보우든은 "출시 날짜는 여전히 변경될 수 있지만, MS는 현재 9월 20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22H2 출시 빌드는 빌드 22621로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11 버전 22H2 업데이트에는 시작 메뉴의 앱 폴더, 작업 표시줄의 드래그 앤 드롭, 새로운 터치 제스처 및 애니메이션과 같은 여러 가지 새로운 개선 사항이 포함된다.

한편, MS는 올해 말 이전에 파일 탐색기 탭과 새로운 서제스트 액션 기능이 포함된 22H2용 또 다른 업데이트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MS는 현재 빌드 22622를 실행하는 윈도우 인사이더에서 이 기능들을 테스트하고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