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임박 '샤오미 12T·12T 프로' 사양 및 가격 유출

샤오미 12T 프로(출처:윈퓨처)

 ì¤‘êµ­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2T ▲샤오미 12T 프로의 사양 및 가격 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됐다.

독일 IT매체 윈퓨처 보고서에 따르면 두 모델 모두 120Hz 주사율 및 1220 x 2712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는 평면 6.67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한다. 12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배터리도 동일하다.

나머지 사양은 다르다. ▲샤오미 12T 프로 모델은 최신 퀄컴 스냅드래곤 8+ 1세대 프로세서, 8/12GB LPDDR5 램, 256GB 스토리지를 장착했으며 샤오미 최초 후면에 광학이미지안정화(OIS)를 지원하는 2억 화소(200MP) 카메라가 제공된다. 이 센서는 모토로라 엣지 30 울트라에 탑재된 삼성전자 아이소셀 HP1으로 추정된다.

또, ▲샤오미 12T 일반 모델은 미디어텍 디멘시티 8100 울트라 프로세서, 8GB 램, 128/256GB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후면에는 1억 800만 화소(108MP) 메인 카메라가 제공된다.

▲샤오미 12T ▲샤오미 12T 프로는 다음주 유럽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은 각각 650유로(약 89만원), 850유로(약 117만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 12T 프로(출처:윈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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