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Z8000,아이나비 Z8000 edition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QHD-FHD 2채널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목) 밝혔다.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은 스마트한 주차 녹화 기능이 포함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배터리 스캔 기능이 탑재되어 배터리의 전력과 전압이 낮아지면 자동으로 저전력 주차 모드로 변경되는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블랙박스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일반 모션 녹화보다 약 4일 더 녹화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저전력 주차 녹화 솔루션도 적용되어 최대 140시간까지 장시간 주차 녹화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에는 고온 시 자동으로 주차 모드로 변경하는 기능이 포함됐다. 이는 주차 중 발열이 있는 경우 블랙박스 스스로 이를 감지해 저전력 주차 모드로 전환하고,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해 녹화가 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전후방 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용량을 약 50%까지 압축해 효율적으로 영상 저장을 지원하는 ‘메모리 절약모드(Memory Saving)’ 기능도 적용됐다.

그리고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의 무상 AS 기간도 3년으로 확대해 사후 관리를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은 사이드 카메라 추가 장착 시 기존 2채널에서 전후좌우 4채널로 사각지대 없이 녹화를 지원하며, 3.5인치 IPS 패널과 4가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그리고 과속 단속 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 운행 도우미’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다. 또한 최고 사양의 암바렐라 CPU는 해상력을 높이고 빠르게 움직이는 차량 환경에서 사물의 윤곽과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역역광보정(WDR)과 자동노출조정 등 이미지 보정 프로세스와 나이트 비전 솔루션이 지원되어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그리고 후방 HDR(High Dynamic Range)은 밝기의 범위를 실제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게 확장시켜 야간 주행과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조도의 변화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가능하게 했다.

추가 기능으로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은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가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주차 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 까지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주차 충격 알림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원격 전원 제어 차량 정보 표출 긴급 SOS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서비스 스마트 원격영상재생 등 기본적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의 기본 기능도 함께 지원된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금일 출시한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는 QHD-FHD을 통한 선명한 영상 화질과 효율적인 저장 기능을 더한 블랙박스”라고 설명하며, “다양한 스마트 주차 녹화 기능과 3년으로 늘어난 AS 기간까지 고객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Z8000'과 ‘아이나비 Z8000 edition’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0월 31일(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등록까지 완료한 고객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이드캠 BCFH-50SW과 BAB-80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또한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구매 및 개통 고객들에게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차량관제서비스 1년 무료 이용권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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