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프리미엄 사운드바 T230X와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출시

23년 역사의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가 선선한 가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사운드 바 2종을 공개했다.

 

총 6개에 달하는 유닛이 80W 출력으로 현장을 가득 채우는 입체 사운드를 선사하는 T230X 사운드바와 공간 활용성은 높이고 무선 리모컨과 블루투스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한 40W 출력의 T160X 게이밍 사운드바 제품으로 나뉜다. 두 제품은 풍성한 사운드, 블루투스 5.0, 무선 리모컨, 고출력 사운드, USB MP3 재생, 옵티컬 입력, HDMI ARC, AUX, USB 플레이어 기능, 주변기기와의 호환성 등을 충족한다.

먼저 프리미엄 AV 시장을 겨냥한 T230X 사운드바는 각을 없앤 디자인에 대형인치 TV와 잘 어울리는 크기를 한 전형적인 사운드바 스타일 제품이다. 추천 사용 환경은 TV를 기준으로 기본 40인치부터 최대 60인치까지며, 공간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공간이 넓은 거실을 시작으로 세미나실 또는 영화 감상을 위한 전용 시네마 룸까지 대응하는 최대 80와트 출력 성능을 내세웠다.

강력한 출력의 핵심은 기본 4개에 달하는 베이스 우퍼 유닛에 2개의 실크돔 유닛을 더하고 여기에 2개의 베이스리플렉스 튜브로 조합했다.

무선 통신 규격인 블루투스 5.0 기능을 필두로 옵티컬 단자도 갖춰 기본적인 AV 기기와 유연하게 연결되며 HDMI(ARC) 입력과 AUX가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게임 콘솔 등최적화된 최적화된 사용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무선 리모컨까지 기본 제공해 보통 TV 부근에 사운드바를 설치하고 멀찌감치 떨어진 소파에 앉아서 감상하는 사용 환경에서 사용 편의를 보장한다.

 

두 번째는 게이밍 시장을 겨냥한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제품이다. 작은 크기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둥근 형태의 기본 틀에 곡선을 살린 디자인으로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그런데도 40와트 출력으로 작은 방부터 거실까지 공간을 울리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자체 음장 모드(음악/영화/음성)를 갖춰 용도에 맞춰 음질을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5.0을 기본으로 옵티컬, HDMI(ARC), AUX 그리고 USB 포트까지 제공한다. 캔스톤은 T160의 추천 사용 환경에 게이밍을 강조했다.

특히 프리미엄 사운드바 T230X· 게이밍 사운드바 T160X 두 제품 모두에 한국 사용자가 선호하는 이상적인 사운드 튜닝을 적용했다. USB 메모리에 MP3 음원을 저장한 후 USB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되는 기능도 갖췄다. 사운드바로 활용하다가 평소에는 음악 감상용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캔스톤은 출시를 기념해 론칭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준비된 수량 한정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선착순 구매자 전원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사은품을 지급한다. 또한, 행사 기한 내에 포토 후기를 SNS와 인스타 등에 해시태그 포함 작성하고 메일로 내용을 보내주면 소정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포토 리뷰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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