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3 울트라'용 2억 화소 메인 카메라 개발

갤럭시S23 울트라 렌더링(출처:https://www.smartprix.com)

 ì‚¼ì„±ì „자 차기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에 2억 화소(200MP)메인 카메라가 장착된다.

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갤럭시 클럽은 "삼성이 갤럭시S23 울트라용 2억 화소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매체는 갤럭시S23 울트라용 2억 화소 카메라의 세부 사양은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갤럭시 클럽은 지난 7월 갤럭시S23 울트라에 동일한 10MP 10배 광학 망원 카메라가 제공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아이소셀 HP1 ▲아이소셀 HP3 등 2종의 2억 화소 이미지 센서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에 아직 발표되지 않은 HP2 센서(가칭)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이와 관련 중국 IT 전문가 아이스유니버스는 "아이소셀 HP2 센서는 HP1과 HP3 중간 수준인 0.60μm 픽셀을 가질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22 울트라에는 갤럭시S20 울트라와 함께 데뷔한 1억 800만 화소(108MP) 카메라가 장착됐다. 갤럭시S23 울트라 모델은 3년 만에 메인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받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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