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AM5 메인보드 스티커 논란, 원하면 교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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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이 출시한 AM5 메인보드 중 일부에서 메모리 슬롯에 부착된 스티커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됐다.

이 문제로 메모리 슬롯의 직접적인 파손이 발생하거나 정상 작동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시티커 제거 중 메모리 슬롯 사이로 이물질이 들어갈 수도 있고 미관상 좋을 수가 없어 논란이 됐다.

해당 스티커는 한번에 떼어질 수 있는 재질도 아니고 접착제 또한 그런 부분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ASRock은 문제를 인정하고 초기 생산품 중 일부에만 해당 시티커를 부착했다고 설명했다. 최초 부팅 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를 안내하고자 부착했던 스티커가 문제가 됐다는 것이다.

지금은 부팅 시간을 개선한 바이오스를 설치해 스티커 부착 없이 출고되고 있다며 문제가 된 제품은 교환을 해주겠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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