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슈퍼블루마라톤 의료 서비스 및 포토 이벤트 지원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대표이사 박정우)가 오는 8일 토요일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슈퍼블루마라톤에 의료 서비스 및 포토 이벤트를 지원한다.

 

지난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특별한 마라톤 대회로, 롯데와 발달장애인 스포츠활동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캐논코리아 임직원들이 직접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포토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회장에 마련된 의료 지원존에서는 사내 봉사활동 자원자가 간단한 의약품, 상비약, AED 제세동기 등을 비치해 부상자 대상 즉각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이클 동호회 임직원들로 구성된 의료지원 순찰대는 마라톤 현장을 구간별로 순회하며 경미한 사고에 바로 대처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의료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캐논 프린터와 카메라 제품을 활용한 포토 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먼저 찍고 뽑고 이벤트를 개최하는 포토존에서는 캐논 신제품 EOS R10과 CP1500으로 찍고 뽑은 인증샷 출력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슈퍼블루마라톤 조형물 앞에서 캐논 카메라 EOS R10으로 사진을 찍은 후, 포토프린터 셀피 CP1500으로 인증샷을 바로 인화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다음으로, 캘리그라피로 유명한 비주얼 아티스트 리노와 함께 나의 인생 마라톤 사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라면 누구나 슈퍼블루마라톤 소셜미디어 계정의 구글폼 신청서 작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총 10명의 참가자 대상 특별한 마라톤 인생 샷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EOS R5를 통해 본인만의 마라톤 포즈를 취한 사진을 촬영한 뒤, 리노 작가의 특별한 캘리그라피 문구를 더해 캐논의 포토 프린터 PIXMA G695로 출력한 결과물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으로 2009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과 함께 공생(共生)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13년 5월부터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엔젤위드를 설립해 중증, 여성 장애인의 고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직무 분석과 업무 발굴을 통해 다양한 장애 유형을 가진 장애인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캐논코리아는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2020년도 기준 기업 평균보다 약 3배 높은 8.26%의 장애인 고용률을 달성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선정하는 2021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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