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13' 출시 가격 이전 모델比 최대 20% 상승 전망

 

샤오미 13 프로 렌더링(출처:온리크스)

 ì¤‘êµ­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다음달 공개할 예정인 차기 플래그십 샤오미 13 시리즈의 출고가가 이전 모델보다 최대 20%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부품 가격, 제조 비용 인상 및 기타 요인으로 샤오미 13 시리즈 가격을 15~20%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샤오미 13 기본 모델 가격은 약 4500위안(약 88만 9천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샤오미 13 시리즈는 퀄컴 스냅드래곤 8 2세대 프로세서가 장착된다. 또, 프로 버전에는 소니의 1인치 카메라가 장착되며 라이카(Leica) 망원 렌즈 탑재로 보조 카메라 모듈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샤오미 13 기본 모델에는 중국 업체에서 공급하는 6.26 OLED 패널이 탑재되며 프로 모델에는 삼성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하는 6.7인치 E6 곡면 OLED 패널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 13 시리즈는 현재 양산 중이다. 12월 1일 열리는 신제품 발표 이벤트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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