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Pro는 없다? PS6 관련 루머가 더 많다는 해외 인사이더의 언급

 

플레이스테이션 5, 일명 PS5는 국내 기준으로 작년 하반기 부터 공급이 원활해졌지만, 해외는 최근에 이르러서야 공급이 원활해지는 모양새다.

PS5는 벌써 출시 2년차가 넘어섰기 때문에, 지난 PS4 시절처럼 슬슬 성능이 향상된, 일명 Pro 버전의 존재 유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 PS4 Pro의 경우에는 PS4 출시 3~4년만에 선보여졌기 때문에, PS5도 같은 절차를 밟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다만, 해외 유명 인사이더(유출자)의 언급에 따르면 PS5 Pro는 가능성이 높지 않은 모습이다.

인사이더 톰 핸더슨의 최근 PS5 Pro 존재 유무에 대한 트윗의 의견으로, 그는 Pro 모델이 없을 것 같다고 예상한다며 오히려 Pro보다 다음세대가 될 PS6에 대한 정보를 요즘 더 많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소니가 생산 비용과 복잡성을 완화하기 위해 PS5 모델 수를 줄이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듯 하다고 말하며, 요즘 같이 원자재 값이 높고 반도체 부족을 겪고 있는 시기에 Pro 모델 출시는 과거와 달리 큰 메리트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탈착식 디스크 드라이브가 제공되는 PS5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디스크 에디션과 디지털 에디션을 따로 판매하지 않고 단일 탈착식 PS5 모델 판매로 전환하려는 루머와 인사이더의 의견이 어느정도 일치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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