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익미, 82인치 TV가 86인치로 거거익선 이벤트 진행

디지털 가전 그룹 라익미(대표 권오광)가 1월 26일부터 라익미 울트라 D8201L UHD 4K HDR TV 구매 시 울트라 D8601L UHD 4K HDR TV 모델로 50대 한정 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이번 거거익선 이벤트는, 초대형 TV를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기존 82인치 모델과 같은 가격에 86인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라익미 울트라 D8201L 및 D8601L 시리즈는 초고화질을 자랑하는 광시야각 초대형 TV다. 프리미엄급 LG IPS RGB 패널을 탑재, UHD 4K 해상도와 맞물려 선명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은 400칸델라 밝기와 HDR10 지원도 장점. 방송 시청은 물론 게이밍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표현한다.

초대형 사이즈에 걸맞은 블랙 슬림 베젤 디자인도 강점이다. 화면 테두리를 줄여 화면 몰입감을 끌어올린 한편, 거실 한 면을 차지하는 TV의 특성상 인테리어적 측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인다.

셋톱박스 및 각종 콘솔 연결을 위한 HDMI 단자 3개, USB 1개를 갖추는 등 확장성 역시 넉넉하며 초대형 인치에 어울리는 10W+10W 스피커를 장착해 사운드 또한 풍부하다.

 

라익미 울트라 D8201L 구매 시 D8601L으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이번 거거익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판매처 상품 정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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