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한 활동을 함께할 새로운 동반자 노트북,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디지털 기반의 창조적인 작업을 하려고 할때,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데스크탑 PC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 이유중 하나는 고성능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또, 무언갈 작업할때 작업물에 대한 정확한 색상이라던지 사소한 디테일을 살펴보기 편리한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구성 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러한 환경을 지원하고, 만족스러운 작업물을 창작할 수 있는 수준의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등장하고 있어 꼭 데스크탑 PC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대표적으로 노트북이 그러하다.

크리에이티브 노트북을 지향하는 다양한 노트북들이 출시되고 있고, 이 노트북들의 특징은 고성능 하드웨어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정확한 색감과 밝기 표현등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노트북 특유의 휴대성까지 겸비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이제 다양한 공간에서 자신만의 창조적인 작업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됐다.

그렇다면, 2023년에 등장한 크리에이티브 노트북은 어떠한 모습일까.

이번 기사에서는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적극 지원하는 노트북중 하나인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 가공만 300시간이 넘는 AERO의 최상급 바디

이번에 살펴보는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AERO 시리즈 제품중에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특화된 모델이라고 전반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디테일한 사항을 살펴보기 이전에,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에 적용된 특별한 바디부터 차근차근 살펴볼까 한다.

케이벤치에서 살펴본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플래티넘 컬러, 트와일라잇 실버 컬러가 적용된 메탈 바디로 꾸려져있다.

이 메탈 바디의 소재는 고품질의 항공 우주 등급의 알루미늄으로 꾸며졌다고 소개되고 있으며, 무광택의 질감을 제공하고 있어 직접 만져보면 촉감 적인 부분도 상당히 마음에 들수 밖에 없게 디자인 되었다.

이 바디를 구성하기 위해 14개의 독자적인 텅스텐 키바이드 블레이드로 구성했으며, 21단계 공정, CNC 가공 88개의 세부공적으로 약 336기간에 걸쳐 바디가 제작된다고 소개되고 있다.

이 표면에는 나노필름 코팅이 적용되어 있다고 하며, 그에 따라 얼룩 방지 및 지문 방지로 인해 깔끔한 모습을 길게 유지할 수 있는 모습도 보여준다.

상판에는 AERO 로고가 음각되어 있으며, 노트북을 사용할때 해당 로고에 LED가 들어오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모습이다.

AERO 제품 특유의 디자인은 제품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작은 힌지 부분의 사이드에 AERO 특유의 디자인 로고로 마감되어 있어 사소한 디자인 하나하나 모두 챙겨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노트북을 열게되면 나오는 터치패드 부분도 AERO 로고가 제공되고, 시야각에 따라 은은하게 색상이 바뀌는 디자인도 적용해 상당히 매력적인 외형 모습을 채택했다.

특히, 이 터치패드는 유리 터치패드 기반으로, 상당히 부드러운 질감과 정확한 터치감도를 구현하고 있다.

 

■ 3면에 적절하게 배치된 유용한 포트들

포트 부분을 살펴보면, 다른 노트북들과 다른 부분이 있다. 후면을 포함해 3면을 모두 활용한다는 부분이다.

좌측면에는 USB 타입C(DC-in)포트, 마이크로SD슬롯, 오디오 콤보 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우측면에는 특별한 USB 타입C 포트가 제공된다. 바로 썬더볼트4 지원 포트이다. 2개의 USB타입C 포트 모두, 썬더볼트 포트이기 때문에, 높은 대역폭과 전원 연결성을 통해 다양한 주변기기들을 USB 타입C 포트 하나로 데이터 송수신과 전원을 모두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썬더볼트4 포트는 단순히 데이터 송수신을 넘어 디스플레이포트로도 활용되는 만큼, 요즘 노트북을 들고다니며 모니터만 거치해둔 공간에서 자유롭게 노트북을 연결해 추가적인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등의 다양한 환경에 맞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요즘 슬림한 14인치대 노트북이라면 보통 여기서 포트 제공이 끝이겠지만,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두꺼울 수 밖에 없는 후면에 다소 두께를 감당해야할 포트를 적절히 배치한 센스를 보여준다.

최신 HDMI2.1 포트와 USB 타입A 포트를 비교적 두터운 후면에 제공함으로서 전체적인 바디의 슬림함도 유지하고 포트 누락 없이 다양한 포트를 모두 제공하는 모습이다.

HDMI2.1 그리고 썬더볼트4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추가 4K 디스플레이 출력이 제공되어 주변 디스플레이와의 추가적인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성을 할 수 있다.

 

■ 슬림 & 가벼움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의 실질적인 두께, 무게도 살펴보았다. 성인 남성 한손으로도 들 수 있을 정도로 체감상 무게는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진 않는 수준이다.

실제로 무게를 제어보면 스펙표기 1.49kg, 실무게 1.47kg으로 알루미늄 하우징 메탈 바디를 생각하면 가벼운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14인치 폼팩터에 이정도 무게라면, 누구나 휴대하고 다닐 수 있을 수준이라 생각되며, 고품질의 작업 환경을 어디서든 휴대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으로 생각된다.

제품 두께도 제어보았는데, 비교적 두꺼운 부분으로 보여지는 힌지와 가까운 부분을 제었을때, 17.27mm 수준이였다.

이는 보여지는 만큼 얇은편으로 생각되며, 별도의 GPU까지 탑재된 사양의 모델 치고는 상당히 얇은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유를 설명하자면, 일반적으로 내장GPU를 쓴다면 발열 컨트롤이 비교적 쉬워 별도의 추가적인 쿨링 솔루션을 구성할 필요성이 상당히 낮아져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쉽다.

그러나 GPU 칩셋이 따로 있다면, 이를 감당할 쿨링솔루션을 구성할 필요가 높아 필연적으로 노트북이 두꺼워진다.

외장 GPU 칩셋이 있다면 노트북이 두꺼워지는데 일조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포함해 노트북을 얇게 구성하려면 상당히 효율적인 노트북 레이아웃이 적용되어야 한다.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외장 GPU 칩셋이 제공되는 모델이기 때문에, 여타 울트라씬 노트북보다 조금 더 두꺼워 보이지만, 이정도 수준까지 얇게 구현했다는 것은 상당한 고심이 적용된 내부 레이아웃과 바디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 16:10 적용의 14인치 2.8K OLED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이 크리에이티브한 노트북, 크리에이터를 위한 노트북으로 꼽히는 이유를 디스플레이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디스플레이의 세부적인 요소를 살펴보기 이전에 기본적인 디스플레이 사양을 살펴보면 일단 1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그리고 요즘 노트북들의 대세 비율이라고 이야기되는 16:10 비율이 채택된 모습이다.

 16:9 비율에 비해 세로로 더욱 길어진 사이즈이기 때문에, 한번에 더 많은 정보를 화면이 표시할 수 있어 오피스 작업이나 기타 작업 화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표시할 수 있다. 비율 외에도 얇은 ë² ì ¤ 제공으로 보다 몰입감 높은 화면 시야를 제공하는 편이다.

그리고 핵심적인 스펙으로 2.8K 해상도, 2880x1800 해상도를 제공한다. 더 높은 해상도를 통해 더욱 디테일한 화면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해상도와 함께 90Hz의 주사율을 제공한다. 게이밍 모니터처럼 두배 이상의 고주사율은 아니지만, 기존 60Hz에 비해 확실히 더 부드러운 움직임을 느껴볼 수 있었다.

이는 게임에서 뿐만 아니라 기존 바탕화면에서도 확실히 체감되는 부분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중요한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의 디스플레이는 바로 OLED 디스플레이라는 점이다.

OLED는 이제 어느정도 대중들도 익숙해진 디스플레이의 종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각 픽셀마다 자체발광이 가능한 소자들로 이루어진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에, 색상이나 검은색 표현등이 매우 선명하고 정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영상을 감상할때 일반 LCD/LED 디스플레이 보다 남다른 뚜렷함과 대비를 느낄 수 있다.

약간의 아쉬움을 첨언하자면, OLED 패널 특성상 글레어함은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그러나 글레어함때문에 화면이 잘 안보인다거나 하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수준급의 밝기 지원과 또려한 화면때문에 시청하는데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판단된다.

 

■ 크리에이터를 위한 정확한 보정 디스플레이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이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티브용으로서 추천되는 이유는 앞서 언급한 디스플레이의 뛰어남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영상작업이나 사진 편집, 디자인 등의 이미지 작업 관련 종사자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바로, 정확한 색표현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인 모니터들의 색 표현은 아주 틀리다고 할 순 없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정확한 색이 표현되는 디스플레이는 그리 많은편은 아니라고 여겨진다.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일단 DCI-P3 100%에 달하는 광색역을 지원한다. DCI-P3는 sRGB보다 더 넓은 색표현력을 가지고 있어 영화 관련 색표준으로 유명하다. 이런 부분에서 영상 관련 작업자들에게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

또, 요즘 빠질 수 없는 HDR 역시 활용이 가능하며, 공식 표준으로 알려진 VESA DisplayHDR 600 트루 블랙 인증이 적용됐다.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의 휘도 뿐만 아니라 블랙 레벨 기준, 디밍, 뎁스나 밝기 변경 속도등이 모두 충족되어야하는 부분인데,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의 디스플레이는 이를 만족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영상 감상시 어두운곳과 밝은곳의 대비가 단계적으로 상당히 구분이 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소개에 따르면 DE 값도 1 이하 인것으로 소개되는데, 이 DE 값은 쉽게 말해 실제 우리가 보는 색상과 모니터에서 표현되는 색상의 대비값을 이야기 한다.

이 대비 값이 낮을 수록 실제 우리 눈과 비슷하게 보인다라고 이해하면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DE<2 값 정도가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에 자주 적용되는 수준이기에,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가 제공하는 DE<1 값은 사실상 우리 실제 눈으로 보는것과 디스플레이가 표현하는 색상의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여기에 더해,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에는 X-Rite Pantone 캘리브레이션, 컬러보정이 적용되어 있다. 그 덕택에 별도의 캘리브레이션 없이도 색상 보정이 정확해 디자인 작업, 전문가들이 별도의 캘리브레이션 없이도 정확한 색상을 활용하고 이용해나갈 수 있다.

실제로, 케이벤치에서 디스플레이를 측정할때 사용하는 X-Rite i1 측정기를 통해 디스플레의 색 정확도나 수치등을 측정해보았다. 참고로 이 수치는 테스트 장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언급한다.

측정 결과, 색역 커버리지 부분에서 sRGB는 당연히 100% 였으며, DCI-P3도 99.6%로 사실상 소개처럼 100%에 달하는 결과를 볼 수 있었다. 어도비 RGB 값 역시 96%이상을 보여 디스플레이의 색역 커버리지 수치는 최상급 디스플레임이 입증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각 색상별 컬러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보고서도 같이 살펴보았다.

표현되는 색상에 가장 정확한 결과값(가장 우측)이 0에 가까울 수록 색이 정확하다고 보여지는 보고서인데, 색상이 짙은 높은 컬러들은 사실상 0에 수렴하는 0.1~0.2 미만 수준의 결과 값을 보여준다.

다만 회색 부분만 아주 아쉽게 조금 벗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조차도 사실 다른 디스플레이에 비하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전쳊거인 컬러나 블랙의 색 정확도가 상당한 디스플레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이다.

 

■ 최신 고성능 CPU&GPU 탑재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었던 디스플레이를 자세하게 살펴보았는데, 디스플레이 외에도 탑재된 하드웨어 수준도 상당히 뛰어난 편이다.

일단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인텔 13세대 랩터레이크 기반의 CPU, 그중 인텔 코어 i7-13700H CPU가 탑재된 모습을 볼 수 있다.

6개의 P코어, 8개의 E코어가 활용되고 총 20스레드로 구성되어 멀티테스킹 환경과 작업에 모자람이 없는 CPU다. 메모리 역시 DDR5 16GB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어 전혀 부족함 없는 활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4인치 기반 노트북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외장 GPU가 탑재되어 있다.

이 외장 GPU 또한 최신 RTX 40시리즈의 지포스 RTX 4050 GPU가 탑재되어 있는 모습이다.

라인업으로 치자면 엔트리급에 해당되는 라인업이긴 하지만 폼팩터상으로 외장 GPU탑재, TGP는 45W 지원, VRAM 6GB 이기 때문에 가벼운, 혹은 중급 온라인 게임등은 무난하게 구동하고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영상 작업나 이미지 작업등의 효율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NVIDIA의 지포스 RTX Studio 인증도 받은 만큼, 다양한 기능과 효과 등을 적극 활용할 수도 있다.

이어서 간단하게 CPU/GPU 벤치마크, 스토리지 성능 체크를 해보았다.

CPU 벤치마크는 CPU-Z 및 CinebenchR23을 구동해 보았으며, 최신 CPU에 걸맞는 뛰어난 점수가 결과값으로 나온 모습이다.

GPU는 3DMark의 FireStrike 및 TimeSPY를 구동해보았는데, 확실히 어느정도 제한적인 GPU인만큼 데스크탑 보다는 아쉽지만, 그래도 폼팩터 기준으로는 준수한 결과값을 볼 수 있었다.

게임도 간단하게 구동시켜보았는데, 오버워치2 와 같은 3D 성능을 일부 필요한 게임에서도 높음 옵션 및 렌더링 100%기준 150~200프레임을 오가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스토리지 성능은 확실히 PCIe 4.0 기반의 1TB SSD로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더라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고성능을 겸비한 최신 크리에이티브 노트북

이번에 살펴본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14인치 노트북중에서도 상당한 스펙을 갖춘 최신 크리에이티브 노트북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노트북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휴대성 부분에서 무게나 두께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을 보여주며, 더불어 하우징이나 디자인 등과 같은 외형적인 부분도 불호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모습으로 탄생된 모습이였다.

더불어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고, 썬더볼트4 포트와 같은 최신 규격의 빠짐 없는 포트 제공 등도 같이 눈에 띈다.

그리고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의 가장 큰 매력인 디스플레이는 두말 할 것 없이 최고의 화면을 제공하는듯 하다.

영상 감상용으로는 물론이고 정밀한 색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을 노트북으로 해도 결과물에 문제 없을 것이라 자신할 수 있는 수준의 고품질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모습이였다.

이 화면을 뒷받침 해줄 고성능의 하드웨어까지 골고루 탑재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4 BMF OLED 모델은 크리에이터들에게 14인치대 노트북을 고민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지로 꼽을 만큼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 노트북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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