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New 화이트 컬러! 삼성 43인치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지난해 케이벤치에서 살펴본적이 있었던 스마트 모니터 M7 시리즈중 43인치 모델인 S43BM700은 상당한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아오고 있다. (다양한 OTT와 앱 / 새로운 기능까지, 더 강력해진 삼성 4K 43인치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0)

23년이 들어선 현재까지도 스마트 모니터의 다양한 활용력과 기능 등으로 계속해서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에서 주변 인테리어 및 가구에도 더욱 잘어울리는 색상인 화이트 컬러 모델을 출시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시리즈는 스펙과 기능에 따라 스마트 M5 시리즈(27인치 / 32인치)와 스마트 M7 시리즈(32인치 / 43인치) 및 스마트 M8 시리즈(32인치)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필요에 맞게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S43BM701 화이트 모니터는, 2022년에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43인치 스마트 모니터 S43BM700 모델의 후속 제품으로, 기존 블랙 색상과 차별화된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어 세련되고 깨끗한 화이트 디자인 모니터를 원하는 소비자 계층에게 특별하게 어필하는 모델이다. (이하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화이트컬러를 적용해 주변과 더욱 잘어울릴 것으로 보이는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을 살펴보는 시간을 준비해 보았다. ë˜, 기본 스탠드가 아닌 거치형 이동식 스탠드, 일명 삼탠바이미로 불리는 스탠드를 추가로 활용해 거치해보고 사용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베이스 컬러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의 외형적인 요소는 지난 M7 S43BM700 모델과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컬러가 화이트 컬러로 바뀌면서 더욱더 화사해진 느낌을 제공하고 있다. 컬러만으로도 다른 모니터가 된 느낌이다.

기본적인 디자인과 구성을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크기에 비해 전체적으로 콤팩트한 느낌을 지니고 있다.

일단, 43인치 사이즈임에도 베젤은 상당히 얇게 구성되어 있어 화면의 몰입도를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는 디자인이다.

정면의 로고 버튼 하단에 작게 전원버튼이 있다. 사실 이 전원 버튼을 이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원버튼으로 간단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인터페이스에도 신경을 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 본체 자체가 상당히 얇고, 무게가 그렇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기본 제공되는 중앙 스탠드로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고, 뒤이어 이야기 하겠지만, 베사 마운트를 활용해 다양한 스탠드나 모니터 암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후면의 베사 마운트 홀 외에도 좌측에는 외부와 연결하는 포트가 제공된다. HDMI 포트 2개와 USB 포트 3개, 65W 충전 지원 및 디스플레이 출력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USB 타입C 포트도 제공되어 적극적으로 다양한 주변기기와 연결성이 보장되고 있는 모습이다.

 

■ 삼탠바이미? 이동식 거치형 스탠드 활용

옛날과 달리 40인치대의 디스플레이도 상당히 가벼워지고 있는 요즘이기에 최근 디스플레이의 스탠드는 상당히 다양화 되는 시대다.

벽걸이나 모니터 암을 활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이고, 최근에는 긴 목과 이동식 받침을 제공하는 스탠드를 이용해 다양한 공간에서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환경이 이루어지고 주목 받고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삼성전자 제품과 이러한 스탠드를 결합한 스타일, 일명 삼탠바이미로 불리는 환경을 꾸며볼 수 있는 기회를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로 구성해보고 체험해보았다.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과 별도 판매되는 이동식 스탠드를 결합하면서, 스탠드 역시 깔맞춤인 하얀색 컬러의 스탠드를 이용했다.

일체화된 컬러이기에 상당히 깔끔해보이는 모습이며, 사무실 뿐만 아니라 가정집 어디에서든 인테리어 및 주변 가구들과 잘어울리며 세련된 전자기기로 보여진다.

이번 삼탠바이미 스탠드를 활용할 경우, 스탠드 봉 내부로 케이블을 집어넣어서 아래로 깔끔하게 뺄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할때도 걸리적 거림 없이, 그리고 거치해놓고 있을때도 깔끔한 선정리를 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구매시 선택에 따라 다르지만, 셋톱박스도 함께 이용할 경우, 스탠드 봉에 거치대에 고정해두고 함께 이동시키는 것도 가능한 모습이다.

셋톱박스 외에도 닌텐도 스위치 및 기타 장치들도 적극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이 스마트'모니터'이지만 이런 주변장치를 활용해 TV 역할도 문제 없이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케이벤치에서 선택한 스탠드 바닥에는 바퀴가 제공되어 집이든 사무실이든 원하는 곳에 더욱 편리하게 디스플레이를 옮겨다닐 수 있었다.

일반 가정집이였다면 안방과 거실, 다른 작은 방등으로 나만의 디스플레이를 자유롭게 옮겨다니며 쓸 수 있을 것이라 분석된다. 사용하지 않을때엔 한쪽으로 잘 치워두는데에도 상당히 유용했다.

 

■ 모니터와 TV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용도 디스플레이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기본적으로는 모니터다.

그러나 사용자의 환경에 맞춰 원하는 디스플레이로 변신할 수 있어 계속해서 인기를 끌어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일단 일반적인 모니터와 다른점을 꼽자면 역시 자체적인 OS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요즘 스마트TV의 OS와 사실상 동일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다.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의 TV적인 부분을 꼽아보자면, 삼성 스마트TV에서 제공하고 있는 삼성 TV 플러스를 기본 제공 한다는 점이다.

삼성 TV 플러스는 별도의 셋톱박스를 연결하지 않아도 네트워크만 연결된다면 다양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본 제품은 무선 WiFi를 지원하기 때문에 랜선 등을 연결하지 않아도 무선으로 편리하게 삼성 TV 플러스를 시청할 수 있다.

또, 넷플릭스나 유튜브 기타 유명 OTT들을 대부분 제공한다는 점이다. 함께 제공되는 리모콘만 보더라도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 프라임비디오 단축 버튼이 제공되는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유명 OTT 역시 무선 WiFi로 간편하게 연결하여 즐기면 된다.

만약 앱이 없더라도 별도로 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 스토어를 제공해 해당 스토어에서 대부분의 OTT 앱을 다운 받아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역시 셋톱박스 없이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 단독으로 시청할 수 있어 사실상 스마트 TV의 역할을 모니터가 모두 할 수 있다.

 

■ 모니터만으로 게이밍 허브 역할 톡톡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4K 해상도를 지원하면서 4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라인업에 속하는 만큼 콘솔과 같은 기기를 활용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일단 대표적으로 최신 콘솔인 PS5, XBOX 시리즈 X/S 및 닌텐도 스위치 같은 콘솔을 HDMI로 연결해 활용이 가능하다.

여타 모니터, TV와 마찬가지로 HDMI 포트를 이용해 유선 연결로 다양한 콘솔기기를 이용해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방법 말고도 스마트모니터 답게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다른 게이밍 허브도 지원한다.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별도의 콘솔기기가 없이 블루투스 지원 컨트롤러만 있다면 고품질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는데 바로 클라우드 게이밍을 지원한다.

XBOX 게임 패스 클라우드 서비스 및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게이밍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 서비스들의 특징은 네트워크가 연결되는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과 블루투스 컨트롤러만 있다면 별도의 콘솔, PC가 없더라도 다양한 고품질의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즉, TV에 전원과 네트워크만 지원된다면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로 케이벤치 사무실에 XBOX 시리즈 X 콘솔이 있음에도 XBOX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게임을 즐겨보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최신 액션게임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꾸준한 화면 퀄리티와 게임성을 늘낄 수 있었다.

 

■ 스마트 모니터로서의 다양한 기능

지난해 블랙 모델때 언급했던 부분이지만 그래도 다시금 간단하게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의 여러 기능들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일단, 블루투스 5.2 지원을 시작으로 사운드바 및 헤드셋, 이어폰등을 손쉽게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외부로 소음 없이 조용히 영상을 시청하고 싶을때 손쉽게 무선 장치를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스피커로 들을때에도 사운드 부분에 있어서 AI 사운드 최적화 기능으로 보다 선명하게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체적인 지원도 가능하다는 점도 있다.

또한, 앞서 살펴보았던 블루투스 컨트롤러를 연결할 수 있는데, 이 게임 컨트롤러를 리모콘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근에 스마트TV에 많이 적용되는 미러링 기능 및 삼성 DEX 지원 환경을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도 지원한다.

삼성 DEX의 경우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이용해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의 큰 화면으로 PC와 유사한 GUI환경을 이용해볼 수 있다.

여기서 꼭 삼성제품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애플의 에어플레이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제조사 상관 없이 다양한 주변기기와 연계성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윈도우10 이상 부터는 무선으로 화면을 미러링, 확장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는데, 이 또한 디스플레이가 지원해야만 한다.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윈도우10 이상의 PC와 무선 디스플레이 연결 기능도 지원해 특히 일반 PC 보다는 노트북과 함께 사용하고자 할때 꼭 HDMI선이 아니더라도 네트워크로 화면을 확장/연장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는 것도 지원하는 모습이다.

이외에도, 스마트 IoT 허브 기능 지원으로 스마트 모니터에서 직접 IoT 장치들을 컨트롤하는 것도 가능하며, 함께 제공되는 리모콘에 음성 인식, 삼성전자의 빅스비를 지원해 편리하게 모니터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화이트로 새롭게! 삼성 43인치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케이벤치에서 살펴보았던 M7 S43BM700 모델과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사실 색상만 다른편이기 때문에 기능은 다시 한번 더 살펴보는 느낌이 강해 완전히 새로운 느낌이다 라고 언급하기는 어려웠다.

다만, 다시 한번더 느낀점은 이제 TV나 모니터 역시 모두 스마트한 기능과 자체 OS 제공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잘 정립되어 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그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됐다.

거기에 이번에는 일명 삼탠바이미라는 이동식 거치형 스탠드를 활용하면서 더욱더 모니터이지만 TV와 동일한 기대값을 받을 수 있는 모습이였다.

TV나 마찬가지처럼 보이지만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이 왜 모니터라고 이야기 해야하냐면, 아무래도 TV안테나 포트나 기타 레거시 포트들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최근 추세는 이러한 레거시 포트들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번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요즘시대에 가장 적절한 모니터 및 TV의 역할을 모두 하는 만능 디스플레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스마트 모니터 M7 S43BM701 모델은 빠른 응답속도나 스마트기능을 겸비하고, 화이트 컬러 베이스를 통해 방, 거실 어디서든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 모니터로서, 깔끔하고 다양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43인치 4K 디스플레이를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