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AI) 화가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빙(Bing) 탑재

21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빙(Bing) 브라우저에 이미지 생성 기술인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Bing Image Creator)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개발한 그림을 그려주는 AI '달리'(DALL-E)를 기반으로 한다.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입력하고 이미지에 삽입될 만한 정보를 텍스트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이미지를 생성해준다.

MS는 "오픈AI와 협력해 유해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이미지의 생성을 제한하기 위한 보호 장치 및 추가 보호 기능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는 데스크탑 및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신 AI 기반 버전의 빙과 엣지 미리보기 이용자들에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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