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 저시력자를 위한 큰글씨용 무선 키보드 ‘CBF300’ 출시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이태화, 오광근)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COX CBF300 무선 큰글씨 키보드(이하 CBF300)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



 CBF300은 한글 사이즈를 키우고 영문을 한글화로 적용하여 글씨가 잘 안보이는 저시력자, 어르신은 물론, 타자를 처음 배우는 컴퓨터 입문자가 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무선 키보드이다. 한글을 보통 사이즈보다 2배 키우고 화이트 키캡에 블랙 색상으로 선명하게 표기하여 가독성이 뛰어난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멤브레인 스위치를 적용하여 정갈하고 조용한 타건이 가능하고 손과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아 어디서든 조용하고 안정적인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 오피스에 최적화된 슬림 디자인으로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패드 장착, 손목의 피도로를 줄여주는 최적의 기울기를 적용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기본 제공되는 배터리는 고효율의 배터리로 약 5개월간 교체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고성능 2.4GHz 칩 탑재로 끊김 없이 안정적인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CBF300은 타자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나 어르신, 글씨가 잘 안 보이는 저시력자 또는 교육 시설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어린이나 입문자에게 추천하다. CBF300 무선 큰글씨 키보드는 가격비교 사이트 기준 온라인 최저가 16,500원에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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