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북 10년 동안 자동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구글이 2021년 이후 출시된 모든 크룸복에 대해 향후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4년부터 2021년 이후에 출시된 크롬북을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10년간 업데이트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2021년 이전에 출시된 크롬북의 경우 사용자와 IT 관리자는 자동 업데이트를 플랫폼 출시일로부터 10년(마지막 자동 업데이트를 받은 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학교에서 사용 중인 크롬북에 대해 더 빠른 수리 프로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글은 "새로운 수리 프로세스를 통해 공인 수리 센터와 학교 기술자가 물리적 USB 키 없이 크롬북을 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수리에 필요한 시간이 50% 이상 줄어들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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