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워즈 제다이 시리즈 게임 3편 제작중, 칼 케스티스 배우 직접 언급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선보인 속편, 스타워즈 제다이:서바이버는 준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1편인 오더의 몰락이 제다이 시리즈의 부활의 신호탄을 알렸다면, 서바이버는 더 다듬어지고 다양해진 전투시스템, UI 개편, 넓고 다양해진 지역들을 배경으로 보다 새로운 스타워즈 이야기를 만끽할 수 있어 스타워즈 세계관 팬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이번 시리즈는 아직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주인공 칼 케스티스를 연기한 카메론 모나한은 최근 오칼라 코믹콘 2023 패널로 참여해 더 많은 것이 추가된 세번째 게임을 제작중에 있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사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다시피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워즈 제다이 시리즈는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던터였으며 지난 서바이버에서 스토리가 제대로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 3편은 필연적이라고 느꼈던 게이머들이 많았다.

이번 언급으로 사실상 3편 제작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느낌이며, 일반적으로 AAA급 게임이 2~3년 개발이 이어진다는 것을 생각했을때 빨라야 2025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한편, 스타워즈 제다이:서바이버는 출시 초기부터 문제가 많았던 최적화 패치가 최근에 다시 이루어지는등 후속 조치가 이어져 유저들의 관심을 다시금 받고 있다. 게임은 PC.PS5,XBOX 시리즈 X/S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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