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급발진 사고 대비 파인뷰 X990 3CH 출시 이벤트 진행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자사 최초로 페달 전용 카메라를 적용해 급발진 사고를 대비하는 3채널 블랙박스 파인뷰 X990 3CH의 출시를 맞아 네이버 단독 신상위크 라이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실시간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AI 딥러닝 감지 기능을 구현한 베이비 홈 CCTV 파인뷰 K100 풀 세트를 증정하며, 방송 중 퀴즈를 맞힌 2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실시간 소통왕으로 선정된 3명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포인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 파인뷰 X990 3CH는 파인디지털이 지난 13년간 766건이나 발생하며 운전자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급발진 의심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FHD 초고화질로 전방, 후방, 페달 블랙박스 3채널 동시 녹화를 진행할 뿐 아니라 주행 속도, 시간, G-Sensor를 모두 동기화했다. 뿐만 아니라 적외선 IR 페달 카메라로 가장 어두운 차 밑 공간도 선명하게 촬영 가능하며, 전∙후방 HDR 기능을 적용하여 급격한 조도 변화에도 또렷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AUTO 나이트 비전을 탑재해 밤에도 선명한 영상을 담아낸다. 이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이용해 제동하는 시점과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이다.

주차 중 충격 위치와 크기를 알려주는 AI 충격 안내 2.0 기능도 지원한다. 충격 위치는 8개, 충격 크기는 3단계로 세분화하여 주차 중 실질적인 충격의 크기와 위치까지 안내할 뿐 아니라 다중 충격 여부까지 알려준다.

초저전력 모드로 시동이 꺼진 주차 상태에서도 242일 이상 안전하게 녹화 가능하며, 특히 겨울철 배터리 방전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배터리 안심 보호 기능이 적용되어 내 차의 배터리 특성에 맞게 차단 전압을 설정하여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타임랩스 기술이 적용되어 녹화 시간이 3배나 늘어나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713분까지 녹화 가능하다.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 기능도 지원한다. 신호 대기 등의 주행 상황에서 앞차의 출발을 감지하여 화면과 소리를 통해 이를 알리고, 운전 중 졸음이나 부주의로 차선을 벗어나면 차선이탈 경고음을 발생해 안전운전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또, 안전운전 도우미 3.0 기능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이면 도로까지 정확히 안내하는 최신 단속 카메라 정보를 제공하여 예상치 못한 사고를 예방한다.

이외에도, 도로 주행 시 사물 정보를 더 가깝게 확인할 수 있는 화면 확대 모드, 녹화 영상 재생 시 행정구역 데이터가 표시되는 스마트 재생 모드, 비밀번호 설정으로 영상을 보호하는 시크릿 모드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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