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BeeStation 출시

Synology는 오늘 새로운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BeeStation을 발표했다. BeeStation은 단순성과 사용 편의성을 추구하는 모든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제품이다. 구독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한 BeeStation은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파일을 쉽게 백업,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BeeStation은 4TB 하드 드라이브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자의 문서, 개인 파일, 사진 및 비디오 등 흔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고 작동 방식이 매우 간단하다. QR 코드를 스캔하고 필요한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사용자는 몇 분 내에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작동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웹,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널리 사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편리함을 그대로 반영하여 어디서나 파일을 관리하고 액세스 할 수 있는 원활한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 및 가족용 스토리지 솔루션의 요구를 겨냥하는 BeeStation은 사용자의 각 가족 구성원을 위한 개인 스토리지 공간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기능은 개인 정보 보호가 존중되고 유지되도록 보장하며 복잡한 네트워킹 또는 IT 기술이 필요하지 않는다.

BeeStation을 사용하면 iOS 및 Android 장치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자동으로 백업하여 가장 중요한 추억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AI으로 작동되는 사진 정리 프로그램은 전체 사진 라이브러리를 관리하는 작업을 간소화하므로, 하드웨어 가속된 사람 및 개체 인식을 통해 특정 이미지나 앨범을 찾고 공유하는 작업을 그 어느 때보다 손쉽게 수행할 수 있다.

BeeStation는 Google Drive, Microsoft OneDrive, Dropbox 및 USB 드라이브 등 제삼자 스토리지에서 파일을 백업하는 고급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용자는 항상 중요한 데이터의 사본을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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