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엘리트, 기본팬 6개 포함 1stPlayer T7-P 미들타워 출시

시소닉(Seasonic)·맥스웰(MAXWELL) 파워 서플라이, 할른지예(Halnziye) 써멀 컴파운드, 업히얼(upHere) CPU 쿨러, 퍼스트플레이어(1stPlayer) PC케이스 등을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명재덕·양경훈 공동대표)는 엔트리급 미들타워지만 상급 케이스에서 볼 수 있는 조립 편의 요소를 곳곳에 심어놓아 보급형 PC케이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1stPlayer T7-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7-P 모델은 1stPlayer의 엔트리급 PC케이스 T 라인업의 신형 미들타워다. 전면 베젤이 네모네모한 픽셀 큐브 패턴의 강력한 쿨링 컨셉 디자인. 섀시 좌우폭이 넉넉한 편이라 충분한 내부 케이블 정리 공간과 CPU쿨러 호환성에도 장점을 보인다. 또한, 120mm팬 기본 6개가 장착되어 PC케이스의 본질인 쿨링에 충실하다.

쿨링에 충실한 120mm팬 6개 포함, 섀시 좌우폭(235mm) 넉넉한 선정리 공간 / CPU쿨러 최대 185mm 높이 호환성, 원터치형 좌우 사이드 패널, 착탈이 편리한 전면 플레이트 및 먼지필터, 최신 그래픽카드를 지지하는 그래픽카드 서포터 포함, Stand-Off 드라이버 포함으로 육각 볼트 탈부착 시 별도 공구 필요 없음, 그리고 맥스엘리트의 투명한 사후지원 등을 통해 보급형 PC케이스에서 국내 소비자들이 갈망하는 요소를 제품에 담아냈다.

우선 엔트리급 PC케이스는 조립 시 좌우폭이 다소 좁아 사이드 패널이 잘 닫히지 않는 등 선정리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비자 의견이 있었다. 이러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T7-P 모델은 좌우폭을 235mm 사이즈로 넓혀 전면 메쉬 동급 미들타워 중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덕분에 넉넉한 선정리 공간을 제공하며, 케이블타이 홀도 적재적소에 펀칭되어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CPU공랭 쿨러 호환성도 최대 185mm 까지 지원하여 현재 하이엔드 공랭쿨러와의 높은 호환성도 챙겼다.

PC케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외부의 이물질로부터 PC부품 보호와 동시에 시스템 내부 쿨링이다. T7-P 미들타워는 기본 6개의 저소음 120mm팬을 포함하여 추가 지출 없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정숙성과 긴 수명을 보장하는 Hydraulic 베어링팬을 탑재하여 강력한 시스템 쿨링과 저소음 이 둘의 밸런스를 맞추었다.

그동안 전통적인 보급형 케이스의 사이드패널 개폐방식은 손나사 고정방식이었는데, T7-P 미들타워는 원터치 타입의 좌우패널로 매우 빠르고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여 그만큼 조립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먼지필터 청소를 위해 전면 플레이트만 제거하면 바로 프레임 먼지 필터를 제거할 수 있는 쉬운 방식을 채택하여 유지 보수의 편의성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같은 제품이다.

최근 PC컴포넌트 중 유독 그래픽카드의 부피와 무게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하중을 제일 많이 받는 케이스의 PCI 슬롯부분과 메인보드 슬롯에 부담되는 하중을 분산시키고자 T7-P 미들타워는 이러한 그래픽카드 처짐 현상을 최소화 하고자 그래픽카드 서포터를 기본 포함하고 있다. 그래픽카드 서포터는 높낮이 조절이 용이하며 그래픽카드와 접촉하는 부위에 흠집 및 쇼트를 예방하는 쿠션패드를 포함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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