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에 최고를 찾는 게이머를 위한 노트북, MSI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11

 

과거의 게이밍 노트북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다.

아무리 고사양 하드웨어를 채택해도 PC 데스크탑에 비해서 성능적인 부분이 만족 스럽지 못하다거나, 체감적인 사용 게이밍 감각이 데스크탑의 환경보다 떨어져 아쉬움을 자아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점차 고도화된 하드웨어의 진화에 따라 게이밍 노트북의 성능은 이제 데스크탑 못지 않은 고성능을 충분히 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고,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길 때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PC 환경에 떨어지지 않는 체감적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게 됐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선 이렇게 진화된 게이밍 노트북의 모든 부분을 느낄 수 있는 현존 최고 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었다.

 MSI 게이밍 노트북 최고 성능 제품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이 출시 됐기 때문이다.

 

■ 푸른 빛 빙하를 연상시키는 외형 포인트

게이밍 노트북의 주요 세일즈 핵심 포인트는 사실 게이밍 성능이 가장 큰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외형적요소, 그리고 게이밍 감성을 얼마나 잘 전달해주는 디자인이 가미 되어있느냐도 중요한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다.

때문에 다양한 컨셉의 디자인 외형과 색감, 여러 포인트 디자인등을 게이밍 노트북에 적용해나가고 있는 것이 요즘 트렌드다.

이번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제품은 후술할 강력한 성능만으로도 충분히 어필될만 하지만 거기에 더해 세련된 외형 디자인 포인트들도 다수 갖추고 있다.

우선 상판을 살펴보면, MSI 게이밍 노트북 특유의 드래곤 로고가 제공되며, LED로 빛나게 되어있다. 이 LED 색상은 소프트웨어로 원하는 색상으로 마음껏 변경이 가능하다.

시크한 느낌의 블랙 베이스를 기반으로, 또다른 특징이라면, 노트북 힌지 뒷부분을 담당하는 부분에 푸른 빛 나는 빙하를 연상 시키는 포인트를 주었다는 점이다.

일명 글래셔 그레이 컬러 바탕에 삼각 패턴을 적용시켰으며, 사선으로 짙은 파란색 포인트를 통해 기존의 레드 계열의 MSI 게이밍 노트북과는 사뭇 다른 색감으로 반전의 디자인을 제공한다.

사이드 통풍구를 비롯해 주요 통풍구가 되는 하판의 통풍구 패턴 또한 일반적이지 않은 데칼코마니 형식으로 반듯하게 정렬되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화려한 모습과 더불어 안정적인 디자인의 통풍구 패턴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듯 하다.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은 다양한 포트를 3방향에서 제공한다.

먼저 후면에는 전원 포트를 비롯해 HDMI, 유선 랜 포트를 제공한다. 게이밍 노트북의 경우, 전원을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더 강력한 전원을 통해 향상된 성능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만큼, 거슬리지 않는 위치에 전원 포트가 제공되면 더욱 편리한 부분이 있다.

또, 유선 랜 역시 잘 정비된 와이파이 환경이라 해도, 확실히 더 빠르고 안정적인수 밖에 없는 만큼, 게임을 적극적으로 즐길 경우에는 유선 랜이 유리하다.

좌측에는 켄싱턴 락을 비롯해 USB 3.2 타입 A포트가 2개, SD카드 리더가 제공되며, 우측에는 썬더볼트4를 지원하는 PD 충전/DP USB 타입C와 썬더볼트4/DP를 지원하는 또하나의 USB 타입 C가 제공된다. 그외에도 USB 3.2 타입A 1개, 오디오 콤보 잭을 제공해 사실상 노트북에서 필요한 I/O 부분들은 모자람 없이, 넘치게 제공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17인치를 넘어선 18인치 4K 120Hz 미니LED 디스플레이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의 본격적인 내부 스펙을 살펴보면, 일단 디스플레이가 가장 먼저 눈에 띌 수 밖에 없다.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은 네이밍의 숫자에서 볼 수 있듯이 1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사실 휴대성을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 게이밍 노트북일지라도, 전혀 고려하지 않을 순 없기에 본체의 크기를 좌지우지하게되는 디스플레이에 한계를 둘 수 밖에 없다.

대부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들도 17.3인치를 많이들 채택하는데, 이번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은 전체적인 사이즈는 17.3인치대 노트북과 비슷하게 유지하면서도 18인치 크기를 채택해 더 큰 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큰 화면 만큼이나 스펙 역시 최상위 스펙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일단 미니 LED가 탑재된 부분이 있다. VESA의 HDR 1000 인증을 받았으며, 1000니트의 밝기, 200만대 1의 깊이있는 명암비, 1008개의 로컬 디밍 존을 갖춘 미니 LED 디스플레이다.

또, 해상도 역시 16:10 비율의 4K, UHD+이며 3840x24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당연하게도 색감 컬러적 스펙 역시 DCI-P3 100% 기반의 IPS 타입 패널을 활용한다. 색감 측면을 떠나 다양한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트루 컬러 모드도 활용할 수 있다.

단순히 기본적인 스펙 뿐만 아니라 게이밍을 위한 고주사율, 120Hz 주사율도 지원한다. 여타 게이밍 모니터처럼 더 높은 고주사율이 왜 아니냐 싶지만, UHD+ 해상도에서 120Hz라고 생각해보면 이를 지원하는 왠만한 모니터도 없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게이밍 노트북에서의 지원은 정말로 남다른 스펙인 것은 틀림 없다.

또한, 120Hz 이상의 고주사율은 사실 크게 체감적으로 느껴질만한 차이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자람은 전혀 없다.

이외에도, 앞서 살펴볼 수 있었던 HDMI나 USB 타입C DP 포트등을 이용해 외부 디스플레이를 최대 3개 연결 가능하다.

실제로 일반 게이밍 모니터들에서 만나기 힘든 스펙의 디스플레이인만큼 게임을 플레이 해보거나 영상을 감상할때, 남다른 화면을 만끽 할 수 있다.

 

■ 체리 로우프로파일 기계식 키보드 & 심리스 RGB 햅틱 터치패드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의 또다른 특징중 하나는 키보드와 터치패드에 있다.

많은 게이밍 노트북들이 기본 키보드를 꾸민다곤 하지만 적당한 키보드 수준에 RGB LED를 넣은 정도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은 타협없이 기계식 키보드를 넣었으며, 최근 유행하는 로우프로파일 기반의 기계식 키보드를 적용했다.

또한 근본의 기계식 키보드 제조사인 체리사의 MX ULP, 울트라 로우프로파일 기계식 스위치를 사용해 남다른 타건감을 제공한다. 단, 1X1 사이즈 이상의 주요 타이핑 키들에 적용되어 있다는 것은 참고할 필요가 있다.

두번째로는 터치패드다. 다른 노트북들과 확연하게 다른 부분이 이 터치패드로, 키보드 하단의 터치패드 영역이 전부 통짜로 되어 있는 모습이다.

즉, 터치패드의 경계가 따로 나눠져있지 않은 모습이다. 대신 터치패드 부위를 나타낼 수 있도록 RGB LED 햅틱 터치패드를 제공한다.

경계가 따로 구성되어 있지 않은 만큼, 매우 편리하고 매끄럽게 터치 패드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터치패드의 색상은 소프트웨어로 변경도 가능하다.

 

■ 현존 게이밍 노트북 최고 성능 하드웨어 탑재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만의 여러 특징들을 먼저 소개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게이밍 노트북의 근본은 역시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해야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은 인텔과 엔비디아의 CPU와 GPU를 기반으로 현존 최상위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 최상위 게이밍 노트북이다.

먼저 CPU는 인텔 코어 i9-14900HX CPU를 탑재하고 있다.

24코어, 8개의 P코어와 16개의 E코어를 제공하고, 32스레드가 제공된다. 듀얼 P코어의 최대 부스트 클럭이 5.8GHz에 달하는 노트북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6GHz에 가까운 클럭을 제공하는 한다.

이러한 클럭을 달성할 수 있는 이유는 ABT, 어댑티브 부스트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전력과 여유 범위 내의 온도라면 모든 코어의 터보 주파수를 증가 시킬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듀얼 P코어는 5.8GHz, 나머지 6개의 P코어는 5GHz를 유지하는 등 강력한 CPU 성능을 만끽 할 수 있다.

다음으로 GPU는 인증된 최상위 스펙의 그래픽인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90 랩탑을 채택했다.

게이머라면 상징적인 그래픽 카드이자 넘버링인 RTX 4090이 노트북에 탑재되었단 것으로도 놀랄 수 있다. 물론 온칩화된 랩탑 GPU 칩셋이니만큼, 데스크탑 RTX 4090 레퍼런스와 완벽히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노트북에서 선보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GPU임에는 틀림 없으며, RTX 40 시리즈의 전성비 효율이 좋은 부분, 최신 AI 기반의 DLSS 3.5 사용가능한 점등을 통해 게이밍 성능을 아주 원할하게 구동시킬 수 있다.

또한, 앞서 이야기 했듯이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기본이 UHD+ 이다. 게임에서 옵션을 낮출 수 도 있지만 4K 해상도급을 풀옵션으로 끊김 없이 구동 시키려한다면 RTX 4090 급은 적절하다고 본다.

강력한 CPU와 GPU를 MSI에서 자체기술인 오버 부스트 울트라를 통해 최대 270W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최상의 성능을 아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MSI 센터에서 극한 모드, 노트북 전원 연결은 기본 사항이라는 점 참고 하길 바란다.

메모리의 경우에는 구매 옵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케이벤치에서 제공받은 샘플의 경우 64GB의 게임에서는 넉넉한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었다. 요즘 게임 권장사양이 32GB 인점을 감안했을때 64GB면 넘치는 수준이라고 보고, 게임 외에 다른 작업도 고려할경우를 위한 스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만약 선택에 따라 최대 용량을 구현한다면 192GB 까지도 지원하는 스펙을 갖추고 있다.

그렇다면 성능 테스트를 통해 최고 성능 하드웨어 노트북의 게이밍 성능과 하드웨어 성능을 살펴봐볼까 한다.

우선 CPU 성능을 위한 시네벤치를 돌려보았는데, 필자가 다양한 게이밍 노트북 시네벤치 테스트 경험중 가장 높은 점수를 볼 수 있었다.

3DMark 테스트를 통한 GPU 성능 역시 지포스 RTX 4090의 막강한 성능을 바탕으로 높은 점수가 표기됐다.

사실 점수보다 더 중요한 테스트인 스트레스 테스트도 돌려보았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노트북의 쿨링 성능도 가늠해볼 수 있는 테스트다. 발열 제어가 잘 되지 않아 프레임드랍, 스로틀링이 발생하면 패스하기 어려운 테스트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는 베이퍼 챔버 쿨러를 탑재한 만큼, 넓은 면을 효과적으로 쿨링, i9급 CPU와 RTX 4090을 탑재했음에도 효과적인 쿨링 제어가 되며 당당히 스트레스 테스트도 통과했다.

중요한 게임 테스트도 해보았는데, 최근 출시된 작품을 포함해 AAA급 게임 5가지를 UHD+ 해상도 풀옵션에서 구동시켜보았다. 정확한 성능 체크를 위해 레이트레이싱 및 업스케일링, 프레임생성 기능을 모두 OFF 했다.

결과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결과치만 보면 프레임이 분명 낮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겠지만, 풀옵션은 둘째치고 UHD+, 3840x2400, 4K 이상의 해상도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 것을 감안했을때 AAA급 게임에서 별다른 프레임 향상 기능 없이 네이티브로 60이상, 높게는 100프레임 이상을 뽑아내는 노트북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본다면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의 성능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마지막으로 스토리지 성능을 테스트 해보았는데, 케이벤치에 제공된 샘플의 경우 삼성 PM9A1 PCIE Gen4 2TB SSD가 2개 장착되어 있는 옵션이였으며, 기본 레이드화 되어 매우 빠른 성능을 제공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다.

 

■ AI 기능, 스피커, WI-FI 네트워크 등 최고, 최신으로 탑재

외형,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성능도 모두 최상 수준의 노트북인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이 보다 완벽해지기 위한 부분으로 기타 기능들도 최상위 소프트웨어와 지원으로 점철되어 있다.

일단 MSI의 자체 소프트웨어인 MSI 센터 기반의 노트북 관리 솔루션이 최근 AI 기능을 접목해 더 원활해졌다.

AI 엔진을 활성화 시키면, 자동으로 현재 노트북이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체크하며, 용도에 따라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주는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하드웨어의 모니터링과 진단 뿐만 아니라, 사운드 영역까지도 모두 컨트롤해주는 요소가 가미되어 예전보다 더욱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거듭나고 있다.

또, 요즘 게임에 중요한, 스피커나 네트워크 같은 부분들도 뛰어나다. 스피커의 경우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가 장착된 노트북이며, 스피커의 개수와 우퍼만큼이나마 울림과 사운드가 노트북에서 들리는 느낌을 확실히 넘어선다.

여기에 하이레스 오디오 DAC와 다인 오디오, 스틸시리즈의 나히믹 오디오의 가상 채널 지원 등 일반 사운드뿐만 아니락 게이밍도 고려한 기능과 사운드가 탑재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유선 랜 포트가 제공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Wi-Fi 환경을 더욱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 노트북이다.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제품은 Wi-Fi 규격도 가장 최근의 최신 규격인 7을 지원한다. Wi-Fi 7은 이제서야 늘어나고 있는 Wi-Fi 6/6E 탑재 모델 대미 2.4배나 빠른 최대 5.8Gbps에 도달할 수 있는 최신 규격이다.

물론, 아직 보급화된 규격은 아니고 공유기에서부터 Wi-Fi 7을 지원해야한다는 점도 고려해야되지만, 향후 분명히 보급될 규격이고 향상된 인프라는 무조건 다가올 것이기에 노트북에서 준비되어 있다는 것은 환영할만한 부분이다.

이 Wi-Fi 7은 최고 속도도 빠르며, 다중 링크에서도 2ms수준의 지연, 높은 채널 대역폭 등에서 강점을 보이는 최신 규격이기에, 강력한 무선 네트워크를 소유하고 있다면 굳이 유선이 필요 없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 게이밍 노트북계 최고의 게이밍 솔루션

필자는 매해 최고 수준의 게이밍 노트북을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가 한번씩은 찾아온다.

다만, 작년, 재작년의 경우에는 분명 최고 성능이긴 했지만 다소 조금 아쉬운 무언가가 있었던해 였으며, 아주 특별한 성능이나 스펙이라고 느껴지지 않은 제품들이었다.

그러나 올해 선보여진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제품은 확실히 남다른 스펙과 성능으로 무장되어 투자대비 만족감을 분명 느낄 수 있는 최고 성능의 게이밍 노트북으로 탄생한 느낌이다.

하드웨어 성능은 당연한 것이고, 대표적으로 18인치라는 더 큰 디스플레이로 무장되고, 게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미니 LED 채용, 높은 밝기나 로컬디밍존 같은 디테일한 스펙 등이 눈길이 갔다.

또,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제품만의 일체형 터치패드나 체리 기계식 로우프로파일 키보드 적용 등이 상당히 신선했다.

이번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제품은 물론 고성능과 최고 기능들이 접목된 만큼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제품으로, 과감한 비용 투자가 필요한 노트북임에는 틀림 없다.

그러나 그만큼의 리턴을 제공하는 강력한 기능과 성능, 다양한 요소들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게이밍 노트북의 끝판왕을 영접하고 싶다면 이번 타이탄 18 HX A14VIG-i9 4K Mini LED WIN11 제품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