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KOBA 2024’에서 다양한 현장 혁신 지원 솔루션 제시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가 5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OBA 2024(제32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에 참가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해 KOBA 전시회에서 큰 반향을 얻었던 파나소닉의 ‘모든 순간이, 연결되다’를 테마로 올해도 스튜디오 카메라, PTZ 리모트 카메라, 스위처 시스템, 멀티캠 솔루션,  루믹스(LUMIX) 시리즈 라인업 및 신제품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카메라에서는 4K 스튜디오 카메라 AK-UC4000 및 HD(4K 업그레이더블) 스튜디오 카메라 AK-HC3900, 다목적 카메라 DC-BG1H 등이 소개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 시스템 라인업과 최신 영상 제작 및 전송 기술 솔루션 데모가 이뤄졌다. 특히 촬영 방법을 다양하게 해주는 복수대 연결 카메라 DC-BG1H를 통해 골프, 야구 등 피사체의 360도 영상을 4K로 녹화 및 송출하는 멀티캠 솔루션 데모가 이뤄졌다.

PTZ 리모트 카메라와 스위처 시스템에서는 파나소닉 PTZ 리모트 카메라 모든 라인업(AW-UE160, AW-UE150, AW-UE100, AW-UE80, AW-UE50, AW-UE40, AW-UE20, AW-UE4)이 전시됐다. 또한 콤팩트 사이즈로 방송 품질의 고화질 영상을 실현하는 라이브 스위처 AW-HSW10와 최대 8개까지 카메라 접속이 가능한 리모트 컨트롤러 AW-RP60가 전시돼 라이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심플하면서도 신뢰성 있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AR/VR/XR 시스템과의 통합을 가능하게 하고 카메라 추적 정보(팬/틸트/줌/포커스/아이리스)를 인코더 없이도 시스템 구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AW-UE160의 Free-D 프로토콜 지원 데모가 있었고 내방자가 체험할 기회도 제공했다.

아울러 올해 파나소닉코리아는 부스 내 모든 카메라 신호를 IT/IP 플랫폼인 ‘카이로스(KAIROS)’를 통해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로 송출되는 시스템 구성 및 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다. 이를 통해 내방객들은 라이브 이벤트 제작과 전송의 허브인 카이로스의 역할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루믹스 시리즈 DC-S5M2, DC-G9M2, DC-G100D V KIT 등을 전시해 내방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콤팩트하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신제품 풀프레임 카메라 S9이 5월 23일(목) KOBA 파나소닉코리아 부스에서 공개되어 내방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와 5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키움히어로즈로부터 이번 행사를 위해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 배트, 기념볼을 제공받아 파나소닉코리아 부스 내에 전시되었다.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사업/엔지니어링사업 부문 총괄 이윤석 상무는 “KOBA 2024는 파나소닉의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방송과 미디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파나소닉코리아는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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