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포코 브랜드 첫 태블릿 '포코 패드' 출시.. 가격 330달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 서브 브랜드 포코(POCO)에서 첫 태블릿 '포코 패드'를 선보였다.

'포코 패드'는 120Hz 주사율과 2.5K 해상도를 지원하는 12.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퀄컴 스냅드래곤 7s 2세대 프로세서, 8GB 램, 256GB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통해 최대 1.5TB까지 확장 가능하다.

10000mAh 배터리는 33W 충전을 지원하며 15분 충전으로 26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태블릿에는 돌비 애트모스가 탑재된 4개의 스피커가 제공된다. 운영체제는 샤오미 하이퍼OS로 실행된다. 태블릿은 매끄러운 메탈 유니바디를 갖추고 있으며 두께 7.52mm, 무게는 571g이다.

포코 패드 가격은 330달러이지만 프로모션 기간 동안 30달러가 할인된 300달러에 구입 가능하다. 액세서리는 별도 판매된다. 키보드 가격은 80달러, 스타일러스 펜은 60달러, 기본 커버 가격은 20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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