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와콤 신제품을 바로 만나보고 아티스트들의 드로잉 이벤트까지, 와콤 부스

국내 디자인·디지털 아트 기기 기업인 와콤이 11월 13일 부산에서 개막한 지스타 2025에서 단독 부스를 꾸렸다.
부스 현장에서는 와콤의 다양한 제품들과 신제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 창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드로잉과 예약판매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부스 현장에서는 신제품 ‘무빙크패드 프로 14(Movink Pad Pro 14)’를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무빙크패드 프로 14는 14인치 화면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향상된 펜 입력 및 터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서 2D·3D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게임 아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실제 드로잉 작업을 직접 체험을 통해 직접 와콤 제품을 써보고 와콤 제품의 우수한 결과물들을 바로바로 만나볼 수 있었다.

한편, 와콤은 창작 활동 증가에 따라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스타 기간동안 부스 중앙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와콤 아티스트 드로잉 랠리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와콤 제품들을 사용해 작업하는 모습을 관람객이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또, 제품 예약판매는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얼리버드 혜택으로 진행됐고, 이후 온라인 사전예약도 예정돼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에서 와콤은 신제품 공개와 함께 체험 중심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작 관련 장비에 관심
있는 방문객을 위한 시연과 이벤트가 준비된 모습이였고, 지스타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만큼, 창작 관련 장비에 관심이 있다면
지스타 2025 기간동안 제 1전시장의 와콤 부스를 꼭 참관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