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블리자드, 지스타에서 오버워치 2 체험존과 이벤트, 굿즈 까지 총 출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지스타 2025 BTC 제2 전시장에서 오버워치 2의 최신 체험존을 꾸몄다.

 제2전시장에 마련된 해당 공간에서는 최근 선보인 다양한 업데이트를 반영한 최신 빌드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현장 참여자들에게는 게임 내 획득 아이템과 현장 굿즈가 증정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한, 미리 예고된대로 토요일,11월 15일에는 오버워치 2 개발팀 소속 한국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도 예정되어 있어 색다른 무대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캐릭터 대형 스태츄 전시도 눈에 띄었으며 IP 세계관을 활용한 AI 포토카드 부스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오버워치 캐릭터처럼 꾸미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더불어 협찬사인 인텔의 CPU들과 젠하이저 등 다양한 PC하드웨어들의 실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협찬사들의 하드웨어로 꾸며진 PC들을 활용해 체험존 PC가 구성된 것도 확인해볼 수 있었다. 특히나 독특한 구조 형태의 써멀테이크 타워 300(TOWER 300) 케이스가 눈길을 끌었으며, 다크플래쉬 수랭쿨러를 활용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한편, 이미 알려진대로 지스타 2025에서 진행하는 ‘지스타컵’에서 오버워치 2가 정식 종목으로 포함되기도해 오버워치 2의 다양한 이벤트도 이번 지스타 2025에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체험형 공간과 e스포츠 이벤트가 함께 마련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굿즈들도 구매할 수 있어 매력적인 부스가 되었다.